전국농협노동조합에서 금번 대선 지지 표방한 사항에대하여 농협 직원의 한
사람으로서 심히 우려가 되어 몇자 적어보니 곡해없으시길 바랍니다.
본인은 비노조원으로서 전농노에 기여한점은 없지만 대선지지를 표방한점에서는
농협인으로서 심히 우려를 금할수 박에 없다는점을 알리고자합니다.
누구나가 각자 지지하는 대선 주자가 있을것입니다만 특히 특정단체가
정치적으로 의사를 표방한다는것은 조직의 장래를 위해서 좀더 심사숙고한
고뇌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비록 전농노가 민노총 산하라 하지만 전체
지역농협인의 합의를 도출하지 않았지 않습니까? 전농노의 정치적인 표방이
자칫 위정자들의 농협에대한 부정적인 모습으로 비쳐질때 조직전체의 안위도
고려해야 되지않을까요? 전체 지역농협을 표방하지는 않는다 할지 모르겠으나
농협이라는 이름이 들어갈때는 전체를 표방하는것이나 다름없을 것입니다. 부디
현명한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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