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은 약속의 연속이다.
죽기까지는 사회가 정한 약속이라는 법과 질서의 테두리에 살고 있다.>
-약속의 땅에 살고 싶다-
나는 약속이 지켜지는 땅에 살고싶다
아! 그러나 이 사회는 어찌한가?
이 건강보험공단은 어떠한가?
이 정권은 어떠할 것인가?
해바라기 인생처럼 살고있는 기득권의 경영층은 어떠한가?
누군가가 이야기했다. 독설처럼...
"약속은 깨어지기 위해 있노라고..."
이 아이러니를 인간이 피해갈 바지막 변명의 말처럼...
우리네 노동자들 자식과의 약속은 지키려고 아니
동료와의 약속은 지키려고
이 사회와의 약속을 지키려고 살고 있다.
지금도 숨을 쉬며...
09:00 출근시간 지키려고
파란신호등 지키려고
그(저)네들이 정해놓은 약속을 지키려고, 혹은 우리가 저한 약속을
지키려고...
하물며 4살배기 아이와의 약속을 지키려고 우리는 살고 있다.
숨쉬는 동안에는...
아! 약속이 지켜지는 땅에 살고싶다!
아! 약속의 땅 . 가나안이 아니더라도
그냥 보통의 약속이 지켜지는 세상!
약속의 세상에 살고싶다.
그래 나는 약속과 함께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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