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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839
글쓴날 : 2003-03-17 08:18:32
글쓴이 : 진관시인 조회 : 106
제목: 양키에게 경고 11) 점령군 양키

양키에게 경고 11) 점령군 양키 

지금 까지 우리 민족의 분단을 자행한 양키 군인들아 
그동안 우리나라를 평화의 몸으로 왔다고 말하는 선전 
이것은 모두가 거짓 위선을 떨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 국민 모두를 다 속이고 있는 양키 군인들아 
우리 조국을 분단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 버린 일 
이 모든 것이 저 양키들이 만들어 냈다는 사실이다. 

양키들이 없어도 우리 민족은 잘 살 수 있다. 
양키들아 너희들은 민족도 없고 조상도 없는 야만인 
그러니 지금도 전쟁 만을 하려는 것이 아니더냐 

양키들이 저지른 죄에 대하여 한둘 씩 말하려 하니 
양키들이 우리의 딸들을 학살한 수 만 하여도 수천 수만 
차마 말로는 다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한다니 슬프구나 

양키들은 한반도에서 당장에 나가지 않으면 죄인 
한반도에서 58년 간이나 점령 군대로 있었다는 것 
이제는 가라 저 태평양으로 떠나 가거라 양키야 

한반도를 떠난다고 말하면서도 용산에 
미군이 머물 아파트를 건설하는 것은 
말로만 떠난다고 말하면서 엄포용이지 

한반도에 살고 있는 양키들은 죄인이다. 
양키들이 지은 죄가 무엇인지 알지못한 이들 
그들은 분명히 친일파에서 친미파로 변장한 인간들 

한반도를 피를 물들인 양키들을 찬양하는 병 
그러한 병은 치료할 수 없는 병이라는 것을 
양키 찬양하는 병은 매국노들의 심장이다. 

양키들이 우리 조국을 분단 하고서도 
온갖 악행을 자행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 후대에 역사책으로 기록해야 한다. 


양키들의 친미주의자를 양성하고 있는 학교 
그러한 대학에서 학문을 한다고 한들 조국을 생각하지 않아 
그러한 학교에서 배운들 조국을 민족을 위하지 않아 

친미 학교에서 학문을 한다고 하여도 
친미 자들을 지식인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모두 다 
민족을 위하지 않는 학문은 학문이 아님을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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