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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837
글쓴날 : 2003-03-17 08:17:11
글쓴이 : 진관시인 조회 : 170
제목: 양키에게 경고 13) 존 볼튼 이란 인간

양키에게 경고 13) 존 볼튼 이란 인간 

존 볼튼 이란 인간이 한국에 왔다간 뒤에 
한국의 정치 지도자들은 전쟁이란 말을 밥먹듯이 한다. 
전쟁이란 인간의 생명을 죽이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남에 아들을 전쟁에 보내려하는 것은 잘못이다. 
전쟁에 보내 죽음을 당할 자기 아들이 진정 
하나뿐인 생명을 죽이는 전쟁에 헌신할 이유가 있는가 
잘못하다가는 양키의 용병이 되어 
비참한 인간의 종말을 맞이할 것인데 
누가 전쟁에 자기 아들을 보내겠는가. 

존 볼튼 이란 양키가 한국에 왔다가 가니 
전쟁 없는 세상을 건설하기 위하여 
민주 인사들이 미대사관 앞에서 
양키들을 향해 분노의 함성을 

양키야 너희들은 인간이라고 말을 할 수가 없다. 
양키들은 전쟁을 찬양하고 있는 인간 생명 경시를 
전쟁광 부시가 비극을 조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양심적인 우리 민주 인사들은 전쟁을 결사 반대한다, 

양키들이 이라크를 침략한다는 것은 잘못이다 
이란과의 전쟁을 양키들이 조장한 뒤에 이라크를 향해 
양키들이 이라크에 무기를 생산하는 것을 지원한 나라 
이러한 것을 양키들이 만들어 놓고 전쟁을 한다니 
이것은 바로 침략할 준비를 양키들이 해 놓은 일이다. 

우리 민족은 양키들의 노예가 아니다. 
조선 민중들을 죽이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 
존 볼튼 이란 양키가 한국에 청년을 
죽음으로 보내려는 명령을 하다니 
노무현 대통령은 분명히 거부해야 한다. 

양키 부시는 한반도를 향해 이라크처럼 전쟁을 한다는 것은 
58년 동안 양키 무기를 사들인 것만 보아도 얼마나 많은 무기인가 
그러한 무기는 지금 고물이 되어 아무런 쓸모가 없는 고물 무기가 되었지 
전쟁 광 부시는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전 세계 애국 민들이 다 안다. 

전쟁은 인간의 생명을 수 없이 죽이는 행위 
절대로 전쟁은 안 된다 
우리 한반도에서 전쟁을 막아내 
평화의 나라를 우리가 창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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