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정치 세력화를 주장하고 이를 실현하는 중요한 사업을 민주노총은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노총 산하 농협중앙회 노조의 국회의원에게 정치자금을 통한 로비를
하고 그 로비를 조합원의 조합비로 충당하려는 어처구니 없는 작태는 더 이상
노동조합임을 거부하는 이익집단이나, 농협과 농촌을 핍박하여 중앙회만 살
찌우려는 의도를 정확하게 폭로한 사건임이 확실하다.
농협 중앙회 노조는 이제 노동조합의 노동조합을 즉각 해산하고 지역농협과
농촌을 위해 더듭나는 길만이 속죄하는 길임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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