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786
글쓴날 : 2003-03-08 21:46:56
글쓴이 : 대경사무국 조회 : 199
제목: && 축 && 결성 && 대경본부 일직분회 결성 &&

두달동안에 걸친 꼼꼼하고도 치열한 준비와 교육끝에 안동에 두번째로
자주농협의 깃발을 꽂았음을 전국의 동지들앞에 신고합니다.

길안분회 혼자서 지켜오던 안동의 자주농협, 민주노조의 힘찬 발걸음과 함성을
이어 일직분회 33명 동지들의 하나된 의지를 모아 민족농업 사수와 농협중앙회 
개혁을 향한 그 길에 전국농협노조의 선봉에서 모범을 창출해나갈 것을 힘차게
결의합니다.

오늘의 일직분회 결성식은 그야말로 노동자, 농민이 공히 민족농업사수와
신자유주의분쇄 투쟁에 동지로 매진할 것을 다짐하는 대동결의의
장이었습니다.

안동시 농민회 회장님을 비롯한  농업경영인 회장님, 영농회장님, 이.감사님,
농가주부모임 등의 농민조합원들과 함께 식량주권과 민족농업사수를 다짐함과
동시에 민주노총 북부지역협의회 간부님들과 함께 신자유주의 분쇄를 결의했던
회의장은 그야말로 전국농협노조의 모범이 아닐까 감히 자부해봅니다.

오늘의 다짐과 결의대로 장영호 분회장님을 중심으로 33명의 동지들이
일심단결, 투쟁하는 가운데 전국농협노조의 모범으로 서나가실 일직분회의
결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일직분회를 이끌어가실 동지들입니다. 많은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분회장 : 장영호(054 858 4281)
부분회장 : 조상기(054 858 4281)
부분회장 : 한옥경(054 858 4281)
회계감사 : 장재복(054 858 4281)
사무국장 : 남동섭(054 858 4281)
정책기획부장 : 권기섭(016 541 1781)
교육선전부장 : 권태형(011 9587 3026)
연대사업부장 : 김재훈(054 858 4281)
조직쟁의부장 : 권기성(054 858 4281)
총무부장 : 황병문(054 858 4281)
문화여성부장 : 임양남(054 858 4281)

다음은 주말오후를 반납하고 함께해주신 동지들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대경본부 : 정병연 부본부장님, 이성훈 사무차장, 김대천 사무2차장
고령지부 : 김영집 부분회장님, 박태영 사무국장님 외 다수의 동지들
청송지부 : 최을홍 지부장님, 조현동 분회장님, 박장수 분회장님 외 다수의
동지들
예천지부 : 장태수 지부장님, 김재동 분회장님, 윤희웅 분회장님, 정경재
분회장님 외 다수의 동지들
대구지역 : 박명호 사무차장님, 김준우 총무차장님 외 다수의 동지들
경산지역 : 최정혜 사무국장님 외 다수의 동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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