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농협노조 동지들과 축협노조 동지들 반갑습니다.
저는 전국축협노조 연대사업을 맡고있는 김희봉입니다.
금번 농협중앙회의 3.3 개혁안을 보면 우리 지역조합을 희생물로 삼아 노무현
정권의 개혁 파장을 비켜가려하고 있습니다.
하여 우리는 또다시 김대중정권에서 당했던 것처럼 농업의 주체가 아닌
제3세력에 의해 농업개혁안이 논의 되는 자체가 문제입니다.
이후 협동조합 개혁에 대하여 농민과 조합운동가와 협동조합노동자 그리고
학자들이 모여 신중하게 논의하여야합니다.
바로 이시기에 우리 축협노동자와 농협노동자가 하나로 힘을 결집하여 저
반수구세력인 농협중앙회와 어용 농민운동가들의 반개혁 저항을 뚫고 나가
진정한 농민이 주인되는 농협중앙회와 농민의 이익을 실천하며 노동자의
인간성을 회복하는 조직으로 혁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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