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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당하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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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지금까지 중앙회가 지역농협을 등쳐먹었지, 언제 지역농협을 위하여 농업인을 위하여 일한적 있습니까?
지방세공과금수익, 카드,공제,계통생활물자, 계통구매등에서 지역농협 등쳐먹은것만 해도 족히 6,000~ 8,000억은되는데(연간)
땅짚고 헤엄치는 농협중앙회는 강력한 개혁 대상이다.
>>> Writer : 농협인
> 우리의 주변에 개혁의 바람이 분다.우리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아웅다웅 자기의 이익만을 위하여 다투지말고 대승차원에서 자기의 희생을 감수하고라도 일치 단걸하여야 할 것이다.
> 민주주의 역사를 보라 .참정권을 갖은 기득권층은 자기들의 밥그릇을 안 뺏기려고 온갖 궤변으로 자기의 행동의 합리성을 주장하다가 민중들이 목숨을 걸고 쟁취하였지 귀족들이 민중이 불쌍해서 또는 합리적이라서 순순히 자기들의 권리를 내어 놓았는가?
> 우리의 민족도 신라의 특권층이 고려로 와서 귀족으로 이조시대에는 양반으로 일제시대에는 인테리로 명칭만 바꾸면서 자기들의 이익챙기기에 급급했다.
> 우리농협도 2원화 빛 좋은 개살구다 .농협.군지부,도지회 중앙회등 4원화지 어떻케 그것이 2 원화냐.
> 이제 통신의 발달로 농협도 업무의 중복성을 피하기 위하여 중앙회는 농협과 업무 경쟁을 피하고 모든 업무를 떠나 중앙회 본연의 업무로 돌아가라
> 누가 키웠는데 은혜도 모른다고 하지말고 때가되면 모든 것을 넘겨주고 떠나는 어미의 마음을 갖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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