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772
글쓴날 : 2003-03-07 11:42:45
글쓴이 : 적극 동의자 조회 : 238
제목: 절은 놔두고 중만 떠나라!!! 그 중에서 땡중만.

이제서야 본색이들어나는군!
아니 우리 노조의 의도를 이제서야 이해하는요. 꽤나 늦네요.
갈테면가라!!!! 속이 후련하다. 아주 말 잘했다. 진즉 그럴것이지.
님의 말대로 울산지부의 전 조합원이 아닐터인즉, 갈테면가라, 절은 못갖고
가는것이니 땡중만 떠나라  그것도 즉시......
말로만 하지말고..... 말릴사람 없을 터인즉. 

#### 마지막이라도 뱃었으면 실천하는 노동자가 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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