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대회의 결과를 이렇게 급하게 알고 싶다면 대의원대회에 직접 가지
그러셨어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과정을 순서과 과정에 맞게 하나씩
정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어디 하루도 되지 않아 가능하답니까.
또한 대의원대회가 끝났으니 저녁에 뒷풀이는 당연한 거구요. 중집위, 중앙위,
대의원대회의 준비가 장난이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입만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급하면 항상 참관을 하시길 바라며,
또한 대의원대회 결과를 알면 뭐하게요. 실천은 하지 않고 본조만 처다보며
삐약삐약 할거면서....
잘하면 내가 탓, 못하면 본조 탓, 그것이 농협노조의 실정아닌가요.
바쁠수록 돌아가랬다고 자신이 결과보는 것이 급하면 결과를 작성하기위하여
고생하는 사람들의 노고를 먼저 고민해야 하는 것 아니요.
조선시대 양반네도 아니고 어디 이리 가져와라 하면 척척 나오는 도깨비
방망이를 바라는 것도 아니고....
제발 정신차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고민해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