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7237
글쓴날 : 2004-09-01 13:10:44
글쓴이 : 새우 조회 : 175
제목: 드뎌 연맹이 미쳤구나 !!!!!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그동안 가져왔던 연맹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 믿음.....
모두 다 날려버려야겠다
내가 어려웠던 시절, 전농노 탄생의 어려웠던 시절을 이끌어 주었던 
연맹은 없고 더러운 자본과의 결탁을 종용하는, 어용 한국노총의 소속
집단을 끌어들이려는 수작을 부리더만 이제는 아예 내놓고 막가는구나
아! 옛날이여....

정소성, 김금숙, 김호정 동지 
힘내십시요.
제가 어려웠던 시절, 노동자의 가슴과 열정과 의식에 불을 질러 주셨던
동지들을 생각하면 작금의 사태에 끓어오르는 분노를 삭힐수가 없네요.
 
농성장으로 찾아 가겠읍니다
힘내십시요.





>>> Writer : 근조사무금융연맹
> < 긴급 알림 >
> 
> 정소성(조직쟁의국장),징계해고
> 김호정(정책부장) 징계해고 ! 
> 김금숙(여성국장) 직위해제 및 6개월 정직
> 
> 
> 연맹 사무처 간부 3인(정소성, 김금숙, 김호정) 에 대해 기습적으로
연맹사무실도 아닌 모처에서 징계위원회를 열고 징계 전격 결정.
> 
> 징계위원회 재공고도 하지 않고 징계대상자도 참석하지 않은 자리에서
> 3명 모두 중징계를 하는 말도 안 되는 일이 연맹에서 자행되었다.
> 
> 또한 서사노 본조 조직부장이 징계위원회 회의록을 요구했으나 묵묵부답...
> 
> 이에 서사노와 단위노조대표자들은 연맹에서 농성을 계속할 것이다.
> 동지들은 연맹 농성장으로 집결해 주십시오.
> 
> 
> 
>                              민주노총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                                  서울경인사무서비스노동조합
>  
> 
				


글쓰기 답글쓰기 수정하기 지우기 휴지통으로
 
홈으로 이전글 목록 다음글
관련글 보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7230
근조사무금융연맹
2004.08.31
352
7237
새우
2004.09.01
176
7238
이해
2004.09.01
174
7239
전농노
2004.09.01
204

Powered by

 Copyleft by 전국농업협동조합노동조합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 69-18 석당빌딩 4층 전화:02-363-4721~2, 팩스:02-363-4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