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 글
1. 참으로 웃기는 조직일 뿐 만 아니라 나쁜 인간들이 농협의 위상을 떨어
뜨리는 행태라 하는것이요
개정농협법을 보면 , 중간에 조합장놈들의 부정금권선거가 원인이 되어 시골의
순박한 인심에 통칠을 하고 있기에 오죽했으면 조합장선거를 선관위에서 관리
해야한다는 개정안이 올라 왔겠습니까?
어느분은 요 및에 글에 선관위의 개입은 농협을 부셔버리는 일이라며 그
부당성을 지적하였는데, 글쎄요? 다른농협법 개정에는 반대할 지 몰라도
사실 당해보지 않은 분은 조합장선거에 선관위 관리를 반대할 지모르나
부분적으로 개정하여 조합장선거 만큼은 그 혼탁함으로 말미암아 막대한
피해를 막아야 한다.
2.조합장 이 하는일이란 당선 첫해는 부지런히 얼굴알리는 일에
골몰한다. 두해째는 업무배우기에 조금 아주 쪼금 신경쓴다 허나 그 대부분의
반은 2녆루 다가올 선거를 위해 내사람심기 찾기에 형안이 되어
있다. 각종 지도사업비의 유용, 뭐? 안그런다고
허허 날좀보소 뭘안그런다고 하시오? 지도사업비란 명분은 서 있으나
차기를 위한 무자비한 로비비요. 내돈아닌 돈으로 조합장 명의로 조화보내기,
화환보내기. 경조사비 봉투에 조합장 이름 써넣기 등등 전부 조합장 이름으로
나갑니다. 농협 상품권도 전부 조합장 이름으로 나갑니다
선거일이 임박할 수록 더욱 지도사업비는 사금고화 되어 갑니다.
말이야 조합원들을 위한 지도지원 사업이라 하지만 " 갑을 농협" 이런식으로
나가야 하는것도 꼭 갑을농협 조합장 박갑을" 이런 식으로 나간다는
말입니다.
그것 뿐 입니까? 외부에 나가 있는 조합원 자녀가 있으면 어떻게든 데려오는
조건으로 그 조합원을 찾아가서 한표 찍어주는 조건으로 저 쪽 조합장에게
전화를 걸어서 거기 이아무게가 있는데 이리좀 보내주실 수 없나요? 하면
초록은 동색이라 , 그쪽에서도 쾌히 승낙을 해준다
그러면 다음에 바로 이동인사가 난다. 그런식으로 업무에는 깡통이
선거하는 일에만 메어 달리니 , 수박 겉핥기식으로 사업이 안되면 그저
직원들을 모아놓고, 하면되나. 까라면 까라" 이런 식으로 지시만 하면 도니다.
그러다가 인센티브나 보건단련비 주는 시기에 그냥 실벅을 못올려서 미룬다고
직원들만 가지고 조진다
그러면 억지춘향식으로 또 사업이 굴러간다 이런식이다
사업 사압 실적실적 입만 열면 앵무새 처럼 떠드느자들이 조합장들이다.
이러할 진데 진정 사업의 실적 거양을 위해서, 조합장의 자격이 과연
논두렁 깎다온 자. 혹은 어영부영 농협 생활하다 년수차서 나와서 조합장
나오는 자. 이런 자들이 무슨 경영 마인드가 있는가?
외부 인사 영입으로 좀더 나은 실적을 하여 조합원들에게 배당과 이용고
배당등을 하여 실질적 이익을 줘야 한다.
그리고 전 조합장의 전관 예우로 말미암아 승진천거도 , 인사승진조작도
전 조합장 아들 딸들로 서슴없이 조작해서 올립니다.
그리고 한다는 소리는 능력을 보고 승진시켜 줬다고 하고 있다
저희들은 이처럼 규정을 어기고 애꿏은 직원들은 규정을 지키라니
지나던
개가 웃겄다
가연 이들의 행동이 기본적인 공직자의 태도 입니까? 그들의 몇년전 연봉은
2천정도 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조합장들의 연봉은 그 끝을 알 수 없습니다.
그들은 비상임 명예직이어야 합니다. 맘대로 대출하여 인심 쓰고 부실화돼도
전혀 책임을 안지는 자들 과연 그런 연봉을 받아야 합니까?
친인척을 싸안고 근무하는 농협은 김일성보다도 철옹성에서 황제의 지위를
가지고 있다.
고향에서 근무는 좋으나 되도록 타지인이 근무해야 그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더욱 일을 열심히하며 친절합니다.
조합장은 상임과 비상임이 있다
상임: 상시 출근 하여 월급을 또박또박 타가는 자
비상임: 매월 일정한 일수만 출근하고 , 금여도 적고 , 책임도 그만큼 적다
비상임으로 하면서 조합장은 대외적으로 외지인에게 내고장 농산물 파는데
힘쓰고, 명예직으로 잇어야 한다 .
연봉이 8~9천 + 영농지도사업비= 억??????????????????????????어어억
그러니 기를 쓰고 조합장 나오려 하고 불법 부정 타락 선거를 해댄다.
조합장은 농협의 자율성이라는 이전에 지역사회의 공인이다. 도덕적
기준이 남달라야 한다. 일은 다 저질러 놓고 책임은 안지는 자, 인사 권으로
부정을 일삼는 자. 한자리 빼앗길까봐 전전 긍긍 하는 자.
어떻케든 자기 친인척 아들 딸 , 승진 시키는데 관여하는 자. 이것이
지역농협 조합장의 위상이다.
그들의 연봉은 명예직으로 하고, 2천 ~2천오백이면 충분하다. 왜? 그들은
시골에서 땅도 많고 먹고 살만 하다. 있는 자들이 더 지랄 한다.
연봉이 많으니 어떻케든 되려고, 수단 방법을 안가린다
이번 봉동 , 삼례 조합장들의 자녀 인사이동은 빙산의 일각이다.
중앙회도 역시 알면서도 인사권은 고유권한이라는 식으로 책임을 회피한다.
공정한 인사는 절대 없다. 아부와 눈치가 판을 친다. 왜? 올라는 가야
하니까 이런일이 없을려면 공정한 인사가 하루 빨리 이뤄져야 한다.
오죽 했으면 내부문제를 일로 끄집어 냈을까? 우리 전국 농협노조
경인지역에서도 별의별 일이 다 일어난다.
>>> Writer : 전주완주지부
> 지난 8월 1일자 전주완주 시군지부 관내 6급직원 인사이동에 대하여
전국농협노조 전주완주지부는 아래와 같이 인사이동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또한 부도덕하고 비상식적인 인사를 일삼는 전주완주 시군인사업무 협의회를
해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
> 아 래
>
> -. 북전주농협소속 6급 이은미(봉동농협 조합장의 장녀)의 삼례농협
> 인사이동 철회.
> -. 이서농협 소속 6급 안선화(삼례농협 조합장의 자부)의 봉동농협
> 인사이동 철회.
>
>
> 이상과 같이 각각 봉동농협과 삼례농협 조합장들의 딸과 며느리의
> 주고받기식 인사이동은 인사원칙의 도덕성을 해치는 부도덕하고 몰
> 염치한 인사로서,
>
> 1. 신의 성실의 원칙에 의한 공정한 인사로 볼수 없으며,
>
>
> 2. 또한 귀 협의회에서 정해 놓은 규정과도 일치하지도 않을뿐더러,
> (시군인사업무협의회 협약 제35조2항- .......조합단위로 채용한 직원
> 에 대하여는 채용조합에서 3년 이상 실근무한자를 인사교류 대상으로
> 한다.)
>
>
>
> 3. 이러한 귀 협의회 구성원인 조합장들의 인사에 관한 도덕불감증으로
> 인해 모든 시군지부 관내 농협 노동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 있으며,
>
>
>
> 4. 조합장들이 면접위원인 직원 신규채용시 부터 위 두사람과 같이 조합장
> 들의 친인척 및 그 자녀들의 농협채용이 가히 공정하였다고 볼 수 없
> 는 증거이며,
>
> 5. 따라서 금번과 같은 편법적인 인사이동으로 제 식구 끌어당기기에
> 열을 올리는 농협의 현실을 더 이상 그대로 두고 볼 수 없는 지경에
> 이르렀는 바,
>
>
> 그간 시군인사업무 협의회의 개선 및 해체를 요구해 온 우리
노동조합으로선 도저히 납득이 안되는 파렴치한 인사에 대하여, 이는 인사에
관한 무원칙과 신의성실의 원칙을 져버린 도덕적 해이에서 비롯된 조합장들의
횡포로 간주하며, 따라서 이런 인사의 관행과 공정한 인사의 확립을 위해
철회할 것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
>
> 전주완주 시군인사업무협의회의 법적 효력의 가부를 떠나, 농협의 사회적
명분과 인사에 관한 정의를 세우기 위해서라도 과감히 개선하고 앞장서야 할
조합장들로 구성된 협의회 위원들의 양심적 제고를 바라며, 조속한 시일내에
금번 인사이동을 철회하고 인사업무 협의회를 해체할 것을 다시한번 강력히
촉구합니다.
>
>
>
>
>
> 전/국/농/협/노/조/전/주/완/주/지/부
>
> 지 부 장 김 병 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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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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