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천농협의 복직투쟁하고는 상반되는 이야기네요
농협노조참웃기는조직이네요
>>> Writer : 전주완주지부
> 지난 8월 1일자 전주완주 시군지부 관내 6급직원 인사이동에 대하여
전국농협노조 전주완주지부는 아래와 같이 인사이동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또한 부도덕하고 비상식적인 인사를 일삼는 전주완주 시군인사업무 협의회를
해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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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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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전주농협소속 6급 이은미(봉동농협 조합장의 장녀)의 삼례농협
> 인사이동 철회.
> -. 이서농협 소속 6급 안선화(삼례농협 조합장의 자부)의 봉동농협
> 인사이동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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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과 같이 각각 봉동농협과 삼례농협 조합장들의 딸과 며느리의
> 주고받기식 인사이동은 인사원칙의 도덕성을 해치는 부도덕하고 몰
> 염치한 인사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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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의 성실의 원칙에 의한 공정한 인사로 볼수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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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또한 귀 협의회에서 정해 놓은 규정과도 일치하지도 않을뿐더러,
> (시군인사업무협의회 협약 제35조2항- .......조합단위로 채용한 직원
> 에 대하여는 채용조합에서 3년 이상 실근무한자를 인사교류 대상으로
>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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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러한 귀 협의회 구성원인 조합장들의 인사에 관한 도덕불감증으로
> 인해 모든 시군지부 관내 농협 노동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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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조합장들이 면접위원인 직원 신규채용시 부터 위 두사람과 같이 조합장
> 들의 친인척 및 그 자녀들의 농협채용이 가히 공정하였다고 볼 수 없
> 는 증거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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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따라서 금번과 같은 편법적인 인사이동으로 제 식구 끌어당기기에
> 열을 올리는 농협의 현실을 더 이상 그대로 두고 볼 수 없는 지경에
> 이르렀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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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간 시군인사업무 협의회의 개선 및 해체를 요구해 온 우리
노동조합으로선 도저히 납득이 안되는 파렴치한 인사에 대하여, 이는 인사에
관한 무원칙과 신의성실의 원칙을 져버린 도덕적 해이에서 비롯된 조합장들의
횡포로 간주하며, 따라서 이런 인사의 관행과 공정한 인사의 확립을 위해
철회할 것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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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완주 시군인사업무협의회의 법적 효력의 가부를 떠나, 농협의 사회적
명분과 인사에 관한 정의를 세우기 위해서라도 과감히 개선하고 앞장서야 할
조합장들로 구성된 협의회 위원들의 양심적 제고를 바라며, 조속한 시일내에
금번 인사이동을 철회하고 인사업무 협의회를 해체할 것을 다시한번 강력히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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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농/협/노/조/전/주/완/주/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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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부 장 김 병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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