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7195
글쓴날 : 2004-08-27 17:15:02
글쓴이 : 조합원 조회 : 224
제목: 연맹징계(예전의농협노조사무처징계와 다른가)

민주노총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서울경인사무서비스노동조합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 69-18 석당B/D 4층 전화 (02)364-7371 / 
팩스 (02)393-8392 / Homepage http://samu.or.kr 

-------------------------------------------------------------- 
문서번호 총무 제08-27-01호 
시행일자 2004년 8월 27일 
수      신 전국사무금융연맹위원장 
참      조 사무처장 

제      목 사무금융연맹의 대화거부에 대한 당 노조의 입장 
--------------------------------------------------------------


1. 노동운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무금융연맹(이하 연맹)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당 노조는 8월 25일 공문(총무 제08-25-01호)을 통해 연맹이 사무처
성원이며 당 노조의 조합원인 정소성, 김금숙, 김호정 3인에 대해 징계위원회
출석요구를 한 것과 관련하여, 그 부당성을 지적하며 징계위원회 개최 철회와
대화를 요구하였고 8월 27일 오후2시까지 연맹의 입장을 밝혀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3. 그러나 연맹은 당 노조가 요청한 시간까지 아무런 답변이 없었고 당노조의
정현철 조직부장은 연맹으로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8월 27일 오후3시경 당
노조 정현철 조직부장과 연맹 김창희 정책실장 사이에 이루어진 통화에서
김창희 정책실장은 ‘서사노와는 상관없는 일이다’라고 주장하며 이것이
‘연맹의 공식입장이다’라며 당 노조의 요청사안에 대해 거부의사를
밝혔습니다. 

4. 대화를 거부하는 사용자들에게서나 볼 수 있었던 연맹의 이와 같은 모습에
당 노조는 비통한 심경을 금할 수가 없으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는 바입니다.


5. 당 노조는 연맹이 이 문제와 관련하여 당 노조와 계속 대화를 거부한다면
사태해결을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해 나갈 수밖에 없음을 분명히 밝히며, 연맹의
분발을 다시 한번 촉구하는 바입니다. 


서울경인사무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 (직인생략


글쓰기 답글쓰기 수정하기 지우기 휴지통으로
 
홈으로 이전글 목록 다음글
관련글 보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7195
조합원
2004.08.27
225
7196
한라산
2004.08.27
221

Powered by

 Copyleft by 전국농업협동조합노동조합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 69-18 석당빌딩 4층 전화:02-363-4721~2, 팩스:02-363-4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