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조직이 하나의 자유계시판에 의하여 흔들려서야 되겠느가 - 그렇다면
자질문제가 있다고 본다 -- 몇몇 인간들의 악의건 고의건 충고건 개의치말고,
자기임무에 충실해야 함에도 그에 덩달아 춤을 춘다면 어느누군들 견디 겠느가?
아무곳에나 연연하지 않고 다소문제가 있더라도 강력한 리더쉽으로 조직을
계획대로 이끌어야 함에도 의결기구 구성원들이 - 덩달아 더천지도 모르고
깨춤을 추는지- 자유계시판글에 더민감한 반응으로 조직을 깨는데 앞장서고
있는실정이지 않는가? "예" 위원장 사퇴 강력주장등 -
해당본부의 투쟁사업은 제대로 하지않고 - 정작투쟁하여야 할 본연의
전농협내부투쟁 사업 졋혀두고 재 밥(정치)에만 관심을 둠은 물론,
대외적인 일에만 치중하다보니 정작 투쟁의힘을 실어야할 조직이 뭐하는건지
관심이 멀어지고 있지나 않는지 반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주위의 대부분 조직들은 임단협등 을 거의 마무리 했는데 농협노조는 정작
할일은 않하고 내부 갈등으로 조직의 결속력이 약하되고 있지 않은가
이럴수록 교섭을 통한 결집력을 키워야 할것이다-
>>> Writer : 나도조합원
> 조합원님의 다소 감정적인 글을 보면서 무어라 형언키 어려운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 조합원 님!
> 누가 우리의 현실을 모르고 조직을 흔드려 한단 말입니까.
> 조합원의 한사람으로서 위원장 직무대행의 언행에 다소 문제가 있음을
지적한것일 뿐입니다. 건전한 문제제기 마저도 조직 흔들기로 몰아부치는
조합원님이야 말로 과거 독재정권시절에 정권유지용으로 국가안보를 이용한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그래서야 민주노조의 정체성을 어떻게 지켜 낼 수
있겠습니까? 무릇, 깊은물은 바위를 지날때도 한결같이 유유히 지나가지만,
얕은 또랑물은 자그마한 자갈에도 요란한 소리를 내는 이치를 말하고자 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직무대행의 언행이 깊은 물과
> 같길 조합원의 한사람으로서 간절히 소망합니다.
>
> >>> Writer : 조합원
> > 7159, 7160 진짜 답답한 조합원에게
> > 누가 글을 쓴것인지가 그렇게 궁금합니까?
> > 또 사무처에서 작성했으면 어떻습니까?
> > 그게 무엇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 > 지금 우리의 현실이 그렇게 한가할때 입니까?
> > 전농노의 조합원이라면 분명히 그렇게 이야기 하지 못할 것입니다.
> > 익명을 무기로 우리의 조직을 자기 중심적으로 이야기하지 맙시다.
> > 지금 당신의 생각없이 쓴 한마디가 묵묵히 전농노를 지키고있는 수많은
조합원을 힘들게하고,맥빠지게 합니다.
> > 혹 전농노를 흔들기위한 목적은 아닌지요?
> > 우리의 선배들이 자신을 희생해가며 만들은 조직이
> > 그렇게 쉽게 무너질, 허술한 조직이 아닙니다.
> > 전농노가 싫어면 조용히 떠나세요
> > 그것이 정말 농협노조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 >
> > 지금의 혼란스러움은 한 단계 발전하기 위한 몸부림이고, 분명히 투쟁의
모습으로 우뚝 설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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