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9, 7160 진짜 답답한 조합원에게
누가 글을 쓴것인지가 그렇게 궁금합니까?
또 사무처에서 작성했으면 어떻습니까?
그게 무엇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지금 우리의 현실이 그렇게 한가할때 입니까?
전농노의 조합원이라면 분명히 그렇게 이야기 하지 못할 것입니다.
익명을 무기로 우리의 조직을 자기 중심적으로 이야기하지 맙시다.
지금 당신의 생각없이 쓴 한마디가 묵묵히 전농노를 지키고있는 수많은
조합원을 힘들게하고,맥빠지게 합니다.
혹 전농노를 흔들기위한 목적은 아닌지요?
우리의 선배들이 자신을 희생해가며 만들은 조직이
그렇게 쉽게 무너질, 허술한 조직이 아닙니다.
전농노가 싫어면 조용히 떠나세요
그것이 정말 농협노조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지금의 혼란스러움은 한 단계 발전하기 위한 몸부림이고, 분명히 투쟁의
모습으로 우뚝 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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