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조직의 지배는 이런 결과가 되었을까?
오랜 세월동안 농협중앙회가 시키는 대로 일 열심히 하고, 공제 열심히하
고, 계통출하 실적 % 체크하면 너도, 나도 아주 열심히
정부 정책(절대적이라고)이라고 생각하고 했다.
결과는 농협중앙회의 지배체제에 익숙해져 버렸다.
아무것도 자체적으로는 결정할 수 없는 ......... 단위농협은
일제 36년의 치욕처럼..일제시대에는 그랬다.
우리나라 사람들 굶으면서 일본으로 쌀 모두 공출해 주고
우리 국민들이 전쟁터 가서 목숨버려가면서 대신싸워 일본제국주의의
야욕을 채워주었다. 내 나라 내가 찾는다고 독립운동하면 잡혀가서
죽음도 많이 당했고 늘 감시당하면서 살았다. 친일한 사람들만 빼고
나중에 해방이 되어 반민족주의 특위를 만들어 친일한사람 잡아내려
했지만 6.25 동란등 시대사정으로 그냥 묻어 버렸다.
단위농협 역시 오랜세월 농협중앙회 살찌워주고 꺼꾸로 무지한 당한다.
농민들의 원성 대신 다 받고, 농협중앙회 위해 계통출하 열심히하고
공제열심히하고, 그래도 농협중앙회 모 지점장하면 굽신굽신
단위농협 그동안 당하고 살았다는것도 잘 모른다. 제 힘이 어느정도
생겨도 박차고 나가지도 못한다. 참 어려운 세월을 살고있는 지금의
직원들은 후배들에게 이런 불합리하고 지배당한 세월을 물려주지 말아라.
너무나 속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