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합니다.
다함께 힘을 뭉쳐도 시원치 않을 이 마당에 왠 자리 싸움이며,
또 게시한 글이 혹 사실일지라도 분회 내부에서 문제를 해결할
생각을 않고 홈에 개인의 신상을 올려 뭐가 득이 되고 분회와 노동조합
에 힘이 되겠습니까?
정말 이러지들 맙시다. 동지가 뭡니까?
"同志" 글자 그대로 한가지 뜻을 가진사람들 아니겠습니까?
농협법 개정과 농민단체들이 우리의 목숨줄을 조여오는데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이 난국을 슬기롭게 헤쳐나갈수 있는 그런 동지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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