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김 태 영
> 과거에는 서로 간부를 하지 않을려고 이핑게 저핑게로 빠지곤 했답니다.
> 그래서 간부가 되면 그만둘 각오를 가진자만이 하곤 했답니다.
>
> 현실은 어떻습니까?
> 간부들이 하는게 뭐 있었습니까?
> 전 전남지역 위원장을 하면서 직원들의 문제가 발생하면 곧바로 해결해
> 보고져 지역본부에 중앙회 담당부장에게 엄청항의하고 언론플레이로
> 해결하곤 했답니다.
>
> 그런데 그많은 세월이 흐르고 전국농협노동조합으로 명칭도 바뀌었고
> 위상도 강화 되었을진데~~~~
> 전 책임자가 되어서 노사 단체협상 전남지역의 사측위원으로 6차에 걸쳐서
> 참석하였답니다. 우리 군내 단일안을 만들면서 사측위원들에게 제가 고집해서
만든게 있답니다.
>
> 징계의 절차에 "지역농협 인사위원회 징계절차에 의해 확정된 사항에
대해서는 중앙회의 지도,지원규정의 적용을 받지 아니한다."
> 현재는 어떻습니까? 중앙회의 징계요구량데로 하지 않으면 지원에서 제외
> 시킨다는 악법이 있어서 거의 그데로 시행하고 있는실정입니다.
>
> 노동조합에서 정말 직원을 보호하고져 한다면 조합비를 꼬박꼬박내고
> 있는 선량한 우리동지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할수 있는 싸움을 해야지
> 엉뚱한 자리싸움만 하고 있다니 한심합니다.
>
> 동지들이여!!! 이제 새로운 집행부를 만들어서 부디 하나가 되시길
> 진심으로 바랍니다.
> 혹여 제표현이 집행부에서 듣기가 거북하셨다면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 노동조합을 사랑하다보니 이렇게 두서없는글 게제했네요.
>
> 여러분들은 잊었지만 우리는 노동조합을 잊지않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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