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마이거 미친자아닌가 - 그렇게 법을 잘알면 법원판사하지 그래--
관행이라는게 있는데 그래 그렇게 법 좋아하는 놈들 승진하여 부하직원
조지는것이나 무었이 다른가- 그렇게 똑똑한 놈들이 자기한테 불리하면 법을
피하고 자기한테 유리하거나 남을 비방할땐 정확히 알지도 못하는 법을 따지고
있어 --- 너임마 전농노 일어나라가 아니고 -전농노 해체하라- 는것 보다
더한놈아닌가 - 확- 그냥 조지는수가 있어 조심해--
너가말하는것은 그러면 중집위원들의 결의나 의견은 뭐란 말이냐?
중집위 구성은 부위원장, 각지역 본부장 인데 이들이 바보란 말인가 ?
부위원장은 사퇴하고 본부장들은 사퇴 않했는데 그러면 본부장도 책임지고
사퇴 하란말이냐 - 개 186 같은 자야 -- 정신좀 차려라
>>> Writer : 조합원의 염원
> 전농노여 일어나라!
>
> 8월 24일 중앙집행위원 들이 구미에서 회의를 하는 모양이다.
>
> 그 회의 결과를 토대로 또다시 대의원대회를 소집하고 또다시 대대위가
무산되는 위기에 처하면 즉석에서 전화하여 대의원을 사퇴하라하고 종용하고
대의원이 사퇴되었으니 성원이 되느니, 안 되느니, 원칙과 무원칙이 서로
핏대를 세울 것이 분명하고 어떤 이는 불참한 대의원을 징계하자는 무지한
소리를 주장이랍시고 떠들어대는 등 별로 나아진 모습은 보기란 힘들 것이다.
>
> 왜 그럴까?
>
> 그것은 원칙이 무너져 버렸기 때문이다.
>
> 투쟁기금, 파업기금, 납부하자 결의하고 조합원들에게는 기금을 걷어놓고도
지역본부에서는 본조에 올려 보내주지 않아 해고자 구제기금도 제대로 지급하기
어렵도록 비협조적이다가 정작 해당지역에서 해고자가 대량으로 발생하니
그제야 거둬뒀던 기금을 내놓고 희생자구제기금을 지원요구하고 또 아무런 비판
없이 지급한 것이 원칙을 무시한 행위였다.
>
> 투쟁기금, 희생자구제기금은 고갈되었는데 규약을 무시하고 조합비에서
불법으로 자기 월급 챙기기를 우선시하였고 그것을 정당화하려고 시급하지도
않은 안건을 대대위를 통하여 관철시켜 합법화하려고 중앙위와 대대위를
계속하여 소집하고 원칙이 무시된 처사라며 원칙발언을 한 동지들을 집행부를
흔드는 특정지역 사람들이라며 매도하고 지역간 분열을 조장하며 어떻게 하든
쪽수로 밀어붙이려는 모습에서 더 이상 관심을 잃은 동지들로부터 외면을 당한
것이다.
>
> 잘못된 길을 바로잡아야하는 중집위는 불법을 합법화시키려는 놀음에
맞장구를 치고 감시와 견제를 하여야하는 감사는 불법을 지적하여 징계위원에
징계요청을 해야함에도 엄연히 직무를 유기한체 무슨 직무대행이란 말인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징계위원회를 구성하여 오늘날 전농노를 이 지경을
만든 장본인을 분명히 심판해야 하는 것이 최우선이 되어야 할 것이다.
>
> 중집위에 분명하게 건의합니다.
> 규약에 맞게 원칙에 입각하여 규약을 준수하며 회의를 진행하기를 분명히
요구합니다.
> 규약은 지키자고 만든 것이지 위법을 할 때마다 입맛대로 고치는 장난을
하자고 만든 것은 분명히 아닐 것입니다.
>
> 전농노 모든 조합원동지들은 더디고 힘이 들더라도 현장에서부터 강고한 투쟁
경력과 확고한 단협을 쟁취하여 노동조합원의 한사람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여
다시는 지금과 같은 불행한 경우는 없어야 할 것이며 노동조합을 위하여 동지를
위하여 희생 봉사하는 정신자세도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 그 길이 바로 자신을 위하여 나가는 아름다운 노동자의 길 일 것입니다.
>
> 올바른 협동조합개혁을 향해 거침없이 나서는 전농노의 당찬 전진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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