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전농노
> 무엇이 원칙입니까
> 희생자 구제규정을 정함은 그 해당 당사자가 본부또는 본조에 활동을 상세히
보고또는 공개하고 단지 임금보전이 아니라 투쟁기금으로서의 희생을
정의했음에도 일부지역에서 이를 시행치 않은것에 대한 본부대대위의 요구에
기반하여 기금의 납부를 지연한 것입니다
> 물론 전제로서 의무금적 성격을 갖는 기금의 납부를 지연한 것은 잘못이나 그
원인을 제공하거나 본질에 대한 평가없이 기금의 지연을 폄하하는 것은 본질의
왜곡이라고 봅니다.
>
> 또한 위원장의 임금보전은 재원이 (일반및 희생자 기금) 있을때 보전의
결의는 정기 대대에서 논의해야 마땅하며 그 전에 집행에 대해서는 가지금인지
예비비인지를 통해 하고 추후 중집위원들이 현장에서 결의해서 해결하자고
한것은 다소 절차상의 문제는 있지만 해결의 방안을 무시한것은 아니라고 보며
농협노조의 현실에 근거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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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원장이나 중앙단위 상근자에 대한 역할을 요구하는 현장은 다른 의미에서
조합원이 사용자가 아닐까요
> 무급이라도 현제의 상황을 타개하려는 눈물겨운 열정은 온데간데 없고 가정을
뒤로하는 희생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의 격려도 없는 몰인정의 원칙을
고수하려면 뭐하러 운동운운 합니까
> 돈이 압깝다고 하면 되지..
> 아니면 내가 위원장 하기 위해 흔들었다고 솔직히 말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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