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선배
> 얼마전 전주분회의 일이다.
> 한명의동지가 남을때까찌라도 노동조합을 끝까지하겠다던 최 분회장이
동지들의 힘을모아 자기의승진하고 노동조합을 탈퇴하고말았다
> 이런배신자에게 배신을당하고 같이근무를하고있다니 너무나 서글픈일이다.
> 그의쫄개 문 배신자도 위와 마찬가지이다.
> 위대하신위동지들은 아니 동지가아니지 배신자들은 쓰면 뱉고 달면 삼키는
자들이다 전국의동지들이여 이배신자들에게 관심을 갖아주셨으면합니다.
> 우리의 후배동지들이 그토록 믿었건만 ,,,
> 나의자신이 위의글을 거론하기조차 부끄럽다
> 나는 억울하다 노동조합을위해 고생이 많아 승진순위 틀려도 말을하지않았다
승진순위높은 후배동지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든다
> 선배로써 올바르지못한 일을 지적도 못하고 비굴한 선배로써 후배동지들에게
미안하다.
> 그렇지만 나는 끝까지 배신은 않할꺼다
>
> 현 분회장은 또무언가 분회장 사퇴라니 조금은 비굴하다
> 그동안 얼마나고생과 보람이 많지않았는가
> 조금더 심도 생각을하지 생각이 짧을것 같아 선배로써 조금은마음이 아프다
완전 어용에 당해버렸구랴.. 쯧쯧쯧... 조심해야제 어용.. 호환, 마마 보다도
무서운 어용. 조심 또 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