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조직이든지 내부가 약화된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이루어질 수 없다.
그대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절대로 갈 수 없다.
조합장한테 흔들리고, 조합원에게 흔들리고, 내부적인 노조원간의 갈등
등으로 외부에서 주는것만 받아야 한다.
농협노조는 지역이기주의, 법인이기주의에서 하루 빨리 탈피해야한다.
내 권익은 내가 찾는다는 마음으로 그것도 누가보아도 타당한 요건으로
승진서열공개, 기피부서 가산점 제도, 법인체간의 인사교류 등
조합장들에게 정당하게 요구하고, 지역조합원들에게 많은 이익을 돌려줄
수 있는 마음가짐 꼭 필요하다.
조합원들에게도 많은 것을 농협이 지원해 줄 수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
FTA 협상으로 우리 농업이 어떻게 가게될지 .........
농협노조가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농민조합원에게 만병통치약은
되기 어렵다 하더라도 진통제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그냥 두서없이 적어보았읍니다. 연대 노조원의 일원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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