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7109
글쓴날 : 2004-08-20 10:44:50
글쓴이 : 황소개구리 조회 : 328
제목: 우물안 개구리들이 놀고있다 ...

부끄러운 현실이다. 농협 노조가 이렇게 밥그릇 싸움 심할 줄은 몰랐다.
지들끼리 싸우고 지랄 다 하는군.
바깥을 볼 시간이 있는지 모를 일이다.
힘들 낭비하지 말고 집행부 하는 일에 도움을 주면 어떨까.
욕하는 당신들이 나와 보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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