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부산울산경남본부 선거관리위원회
문서번호 : 선관위 제04-08-38호 2004년 8월
16일(월)
수 신 : 매일노동뉴스 대표
참 조 : 경영기획실장, 취재부 김미영 기자
제 목 : 매일노동뉴스(문서번호41715) 기사 정정 보도요청
1. 발빠른 노동관련 소식보도과 공정보도를 위해 애쓰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매일노동뉴스의 기사중 김미영 기자께서 취재한
문서번호41715(사무금융연맹 지역본부
선거,정상화 될까?)의 기사가 사실과 다르게 보도된 점이 있어 아래와 같이
정정보도를 요청하오니
진실이 정확히 알려질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 래
가.연맹위원장이 지역본부 대의원대회 결정사항 완전무시
► 위내용은 지역본부 임시대의원 대회(2004. 5.18) 결정사항을
완전히 무시한
내용으로 임시대의원 대회에서 선관위와 지역본부장이 공동안을 작성하여
민주노총 법률원의
해석을 받아서 선거를 실시하기로 결의하였음.
►곽태원 위원장 본인이 대대에 직접 참석하여 대의원 동지들에게
결정사항 이행을
약속하였슴.
나.선관위와 본부장간 선거일조차 확정 못하고 파행
► 선관위와 본부장간에 임시대대일(2004. 5.18)을 선거일로
확정하고 해당일에
선거절차를 진행하는 도중에 폭언과 함께 조직적 업무방해로
무산되었슴.(녹취록 있슴)
다.경선출마자로 예상되었던 양쪽의 인사
► 본부장 후보 출마자로 선관위에 이미 등록된 후보가 2명
있었음.(1명은 후보사퇴)
► 이미 등록된 후보가 있으므로 위원장의 단일후보 추대안과
상충되며, 민주적 선거
절차와도 배치됨.
라.연맹위원장의 단일후보 추대안의 또다른 문제점
► 엄연히 선관위가 존재함에도 모든 사항을 연맹위원장에게 먼저
위임해 주면
중립적인 사람을 위원장이 추천하고 이에 대해서는 아무도 이의를 제기해서도
않되며,다른사람은
출마해서도 않된다는 발언을 한 것은 선거파행을 수습하기 위한 중재라고 보기
어려우며,
민주노조의 근간을 흔드는 발언임.
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부산울산경남본부 선거관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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