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소나무
> 농협노조 보궐선거 1차 입후보가 모든 후보를 내지 못하고 마감되었다.
> 이는 우리의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는 현실인 것이다.
>
> 그러나 희망도 있다.
> 대구지부장 안영직 동지. 안동지부장 유광열동지의 부위원장 출마가
> 바로 희망인 것이다.
>
> 조직의 현실을 직시하시고 내린 정말 어려운 결정이기에 두 동지에게
> 경의를 표합니다.
>
> 이제 타 지역에서도 뜻이 있고 투쟁의 열기가 넘치는 현장 간부동지들의
> 출마를 기대하여 본다...
>
> 2차 입후보 날짜도 얼마 남지 않았다....
>
> 현장에 계시는 조합원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
> 전국농협노조의 정체성을 깨기 위하여 금번 선거는 무척 중요한 사안
> 입니다. 전농노 전체 조합원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속에 멋진
> 집행부를 세우고 우리의 현안 투쟁(장천,교하 등)을 빡세게 만들어
> 갑시다.
>
> 투쟁.... 투쟁....투쟁...
>
맞습니다.
제발 더이상의 쓸데없는 소모전은 삼가합시다.
전농노가 제대로 서야만 우리 지역농협 또한 살아날 수 있습니다.
지금 주앙회놈들은 그동안 공들이고 기획한 금융지주 회사로의 전환을
위한 실천적 움직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우리의 생존권과 직결됩니다.
우리가 기대고 의지할 수 있으며, 우리 스스로가 내 직장과 내 목숨을
지킬 수 있는 곳은 오직 한곳입니다.
바로 전국농협노동조합입니다.
앞으로의 글은 격려와 위로의 글로 도배를 합시다.
그래서 이 홈피를 자주 들어와 보는 주앙회놈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
줍시다. 그래야 지들이 원하는대로 먹히지 않는다는 것을 알것입니다.
전농노 동지들이여!
이번 선거를 통해 우리의 응집력과 우리의 진정한 투쟁력을 보여 줍시다
남을 탓하기에 앞서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로 만듭시다.
전농노 동지들 화이팅!!!투쟁!!농협주앙회박살내고 지역농협 사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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