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집행부를 흔들던 장본인들 요참에 싹쓸이 하지 그래 잘해봐라
>>> Writer : 소나무
> 농협노조 보궐선거 1차 입후보가 모든 후보를 내지 못하고 마감되었다.
> 이는 우리의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는 현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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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희망도 있다.
> 대구지부장 안영직 동지. 안동지부장 유광열동지의 부위원장 출마가
> 바로 희망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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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의 현실을 직시하시고 내린 정말 어려운 결정이기에 두 동지에게
>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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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타 지역에서도 뜻이 있고 투쟁의 열기가 넘치는 현장 간부동지들의
> 출마를 기대하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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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입후보 날짜도 얼마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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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 계시는 조합원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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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농협노조의 정체성을 깨기 위하여 금번 선거는 무척 중요한 사안
> 입니다. 전농노 전체 조합원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속에 멋진
> 집행부를 세우고 우리의 현안 투쟁(장천,교하 등)을 빡세게 만들어
>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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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쟁.... 투쟁....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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