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사람들은 겁이참많은지 잘 나설려고 하지않고 특히 농협직원들은
더 그렇게 종(개)같이 앞에 나서기를 싫어하며 혹 간부로 내세워도 도대체
위의 눈치보느라고 그런지 개인 이기주위만 생각하는지 회듸참석도 제되로
않되고 있음을 아는가 - 뒷북치는 소리는 잘하면서 - 좀 제발 앞장서라-
-- 가만 안자서 떨어지는 떡만 먹겠다는 것인지 한심스럽다 -
>>> Writer : 조합원
> 갈라 먹기식의 표현인지 모르지만 그러나 한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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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 된다면 조직의 누수 현상이 생겨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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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피 수혈이 이조직에서는 필요한데 침묵하고 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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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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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튼 젊은피 수혈이 이루지기를 간절이 바라는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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