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노조 보궐선거 1차 입후보가 모든 후보를 내지 못하고 마감되었다.
이는 우리의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는 현실인 것이다.
그러나 희망도 있다.
대구지부장 안영직 동지. 안동지부장 유광열동지의 부위원장 출마가
바로 희망인 것이다.
조직의 현실을 직시하시고 내린 정말 어려운 결정이기에 두 동지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이제 타 지역에서도 뜻이 있고 투쟁의 열기가 넘치는 현장 간부동지들의
출마를 기대하여 본다...
2차 입후보 날짜도 얼마 남지 않았다....
현장에 계시는 조합원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전국농협노조의 정체성을 깨기 위하여 금번 선거는 무척 중요한 사안
입니다. 전농노 전체 조합원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속에 멋진
집행부를 세우고 우리의 현안 투쟁(장천,교하 등)을 빡세게 만들어
갑시다.
투쟁.... 투쟁....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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