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대회는 우리 조직내의 많은 의견을 수렴하여 의사를 결정하는
의결기구인데 번번이 무산되어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희 분회에도 대의원이 한 분 계셔서 참가를 독려했는데 이러저런 이유로
불참했읍니다.
이것이 대의원 개개인의 잘못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참가할 수 있도록 의식을 고취시키지 못한점,
편안하게 대의원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주위환경을 만들어 주지 못한점 등 .
작은 분회의 사무국장이지만 너무 가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현재 우리 노조에서 필요한 것은 진취적인 기상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에 기인한 소극적인 태도는 한 쪽 가슴에 묻어두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재삼 무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불안에 대한 체계적이고 이성적인 해법등을 각자가 고민하고 본조의 회의
체계로 집중해서 연구하고 발전시킨다면 우리의 미래는 밝을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안타까원 짧은 소견 올립니다.
전국농협노조 사랑합니다. 모두 힘내시고 비관적인 생각은 한 켠으로
치워놓을시길 바랍니다.
평창분회 단결투쟁 단체협약 쟁취하자!
전국농협노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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