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축노 김태균 정책실장님 의견을 존중하며
개인적인 사견을 ............
경험과 현실을 혼돈한다는 표현상의 문제점이 있으나 지역농협 노동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지역농협의 한계점과 농촌의 현실을 직시하여야 한다는
의미로 경험과 현장의 문제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 설정을 해야 된다는
말씀을 덧붙이며 현재의 지역농협과 농업의 문제 , 협동조합 구성원들이
바라는 협동조합의 문제는 지역농협 현장에서 일하는 지역농협 노동자들이
가장 잘알고 있으므로 스스로 협동조합의 문제점및 나아갈바를 고민하는
것이 당연한 현실이라 사료됩니다.
지역농협은 협동조합원칙에 부합되는 각종사업을 진행하여야 함에도
지도 감독권한을 가진 농협 중앙회및 농림부의 사업 방향은 일반기업체
처럼 유도하여 본연의 기능을 일부상실 하였으며 협동조합 구성원인 농민
조합원및 이용자들 에게 비춰지는 이미지는 금융기관으로써의 농협이 비춰지고
있는 현실임을 부정하지 않으시리라 믿고 협동조합 구성원인 지역농협
노동자들과 농민 조합원들이 공생 할 수 있는 방법은 본연의 기능으로 회귀하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협동조합의 공공성 이라고 판단이됩니다.
협동조합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방법은 광역합병을 통한 사업적
기능의 다변화를 통한 협동조합 건설을 의미합니다.
현재의 협동조합은 거의가 무늬만 협동조합이며 농민조합원의 직접적인
사업 참여 부족과 협동조합 구성원이라는 의무는 상실한체 요구 충족의
목소리만 높아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들의 목소리는 장천,교하에서 자행된 내용과 비슷하나 본인의 의견은
현재의 문제점을 냉정하게 고민이 필요로 하며 금융업 중심의 사업 방향
설정이
계속될시 농협중앙회 금융지주로의 변모,타 금융지주와 경쟁력이 상실하게
됨으로 스스로 도태되는 현상이 발생 할 수 있는 소지가 다분함으로
이나라 농업및 협동조합의 존림을 위한 방법, 지역농협 노동자의 강제적
구조조정을 타개해 나아가는 협동조합 구성원들간의 논의구조를 통한
합의기구 설치후 자생적인 광역합병의 당위성이 필역될수 밖에 없으며
광역합병을 통한 지역농협 노동자들의 구조조정은 발생되지않고 필요
인력의 증대가 필연적이며 농협중앙회및 정부의 자금 지원이 필요로하며
현재의 기득권 세력과 의견 충돌 발생이 되므로 이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로 합니다.
농개법에 의한 강제적 합법에서 발생되는 구조조정의 의미는 단순한 부실
조합 정리로 경영의 안정성 확보이며 타의에 의한 강제합병에 병행되는
지역농협 노동자들의 강제적 구조조정은 필연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개혁의
대상에서 개혁의 주체로 지역농협 노동자의 시대적 책무라 사료됩니다
타의에 의한 합병속에 지역농협노동자들의 고용 불안은 계속되고 있으며
지역농협의 사업적 한계를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사용자및 농협중앙회는
무로쇠로 일관하는 가운데 경영권을 가지지 못한 지역농협 노동자들의
고민이 신자유주의에 속하는지 의문이 가내요
광역합병만 하면 인력구조조정이 병행된다는 사업방향으로 노동조합의
조합원이 고민 하겠읍니까?
농협의 금융사업 일변도에서 본연의 사업으로 회귀하면 인력이 줄어드나요
절대 인력을 증대되야 합니다.
그러치 않으면 협동조합 본연의 기능으로 회귀 할 수 없음을 제차
강조드립니다
농협 중앙회 신경분리는 위에서 말한대로 본연의 기능으로 돌아가라는
의미이며 시군지부는 존재의 이유가 상실되며 인력 또한 감원의 필요성이
없으므로 반 노동자인 사고는 당연히 소멸됩니다.
전축노 김태균 정책실장님과의 의견의 차이는 있으나 공감할수
있는 부분에 대한 고민을 계속해 나아가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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