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만행이라고 말 할 수 밖에는 없네요.
분명 그 배후에는 사무실의 누군(?)가가 있겠지요.
뒤에서 뒷짐지고 그 광경을 미소로 쳐다본 작자가 있을 터,
그 작자나 농민들 모두 법적으로 대응 하십시오.
그런 조합원들은 어차피 저희랑 나아가는 길이 틀린 자들입니다.
괜히 구슬려야 되지도 않을 듯 싶은데, 이번 기회에 본보기로 삼는 것이
어떨런지...
그리고 전화번호는 분회장, 사무국장보다는
뒤에서 웃음짓고 있던, 그놈 전화번호를 올려놔야 되지 않을까요??
욕이라도 한마디 해주게..
저희두 부당노동행위에 관여한 일로
조만간 사무실과 크게 한번 부딫쳐야 할 듯 싶네요.
반드시 승리 하십시요, 저희도 승리하겠습니다.
멀리 강원도에서 기쁜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투쟁~투쟁~투쟁~
>>> Writer : 경남본부
> 지난 2월 11일 진주서부농협 조합장은 진주서부분회 하해운분해장,
이상두사무국장을 비롯한 여성조합원 1명을 이유도 없이 직무정지에 대기발령을
하였습니다.
> 이에 진주서부분회에서는 사측에 직무정지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였으나
아직까지도 그 이유에 대하여 해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
> 이에 진주서부분회에서는 지난 주 금요일 임시총회에서 이번 인사조치는
부당한 인사조치임을 천명하고 금일부터 정시출퇴근과 조끼입기 준법투쟁을
전개하기로 결의하였으며, 금일부터 준법투쟁에 돌입하였습니다.
>
> 그러나 금일(월) 오전 11시경 진주서부농협 30-40여명의 농민조합원들이
본점에 난입하여 "조끼를 입으려거든 농협에서 나가라. 우리 자식들이 들어오면
된다"며 여성조합원의 조끼를 강탈하였으며, 하해운분회장과 이상두사무국장을
비롯하여 본조 대의원을 집단폭행하는 만행이 자행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분회장의 조끼는 갈갈이 찢어져 그 형체를 알아볼수 없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는 농협버스를 이용하여 10개 지점과 경제사업장을 돌면서 조끼를
강탈하고 조끼를 벗지 않는 조합원에게는 집단적이고 조직적인 폭행을
자행하면서 강제로 찢거나 벗겨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어느 지점에서는
여성동지가 성폭행(?)까지 당하는 만행까지 자행되었습니다.
>
> 결국 사무국장 전치 10일, 본조대의원 2주, 부분회장 2주, 정책기획부장 2주
상해진단서를 받았습니다.
>
> 오전 08시 20분 사내 집회에 이어 오후 6시 30분에 긴급하게 개최된 긴급
전원회의에 90%(7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하여 금일 사태에 대한 현황 공유 및
향후 대처에 대하여 힘찬 결의를 하였습니다.
>
> 결코 흔들리지 않고 투쟁의 대열을 더욱 굳건하게 다지며 민주노조사수와
투명한 지역농협 건설을 위해 투쟁하는 서부분회동지들의 힘찬 투쟁에 뜨거운
동지애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 하해운 분회장 : 011-9501-0005
> 이상두 사무국장 : 011-883-1236
>
> 진행되는 투쟁속보를 계속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 위의 링크를 클릭하여 'VOD'를 선택하여 VOD 시간을 4:40 정도에 맞추면
지역뉴스에서 방송된 생생한 현장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
> 부당인사 철회하고 노동탄압 중단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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