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657
글쓴날 : 2003-02-19 10:48:34
글쓴이 : 박상용 조회 : 284
제목: 이럴수가---

어이가없습니다.....
저는 용인축협에 재직중인 박상용이라 합니다.
농협노존 잘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어찌 고객이 그것도 주인인 농민이----직원을 구타할수가 있습니까.
일반고객이 보는 앞에서---
동료직원 특히 책임자들은 구경만 했나요...
마치 불구경하듯이 말입니다.
않봐도 알것같습니다...
노.사가 대립하겠지요
고소고발하시고
투쟁하십시요... 강력한 투쟁말입니다..
강력히 대응 할것을 믿습니다
                        건투를 빌겠습니다   소식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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