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없습니다.....
저는 용인축협에 재직중인 박상용이라 합니다.
농협노존 잘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어찌 고객이 그것도 주인인 농민이----직원을 구타할수가 있습니까.
일반고객이 보는 앞에서---
동료직원 특히 책임자들은 구경만 했나요...
마치 불구경하듯이 말입니다.
않봐도 알것같습니다...
노.사가 대립하겠지요
고소고발하시고
투쟁하십시요... 강력한 투쟁말입니다..
강력히 대응 할것을 믿습니다
건투를 빌겠습니다 소식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