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농협 여신담당자님에게...
성난 준조합원님의 글에 대하여 만약 반박의 글이 있거나 정당한 사유가 있다면
빠른 시일내에 답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농협 홈피를 잠시 보았는데 정말 부러울 정도로 잘 꾸며 두었더군요
이런 선진 농협에서 어찌면 여러분에게는 아주 작은 목소리일지도 모르지만
고객으로서는 기분이 많이 상하신 것 같습니다
빠른 시일내 고객님의 오해를 풀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전국의 1만여 노조원과 농민회등 각종 농협관계자가 열람하는 곳입니다.
이점 유념하시고 빠른 대응조치를 부탁드립니다.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농협동인이 되어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 Writer : 성난 준조합원
> 어디계시는 여신담당자님의 말씀이신지는모르겠지만 감사히들었읍니다.
> 저두 그정도의 바보는아니랍니다.
> 지금은 연체는 얼마안되지만 왜냐하면 열심히노력해서 갚아왔기때문에
> 이자만 내고있지고 이달부터 승낙이날때까지는 아마도 이유없는 연체를
> 물어야할것같읍니다.
> 담당자님 한번생각해보십시요.
> 지금 경남 산청의 농협에 이글을 올린지 며칠됐지만,
> 누구하나 신경쓰는 농협인관계자는 아무도없읍니다.
> 제말이 거짓인지 산청농협 게시판에 가보십시요.
> 산청농협직원들 진급하는데 급급했지 누구하나 정말로 농민의
> 입장에 서서 노력하는건 눈떠고는 안보입니다.
> 그리고 실적만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는것같아 더분노합니다.
> 만약에 자기들의 가족이나 친지들이 저처럼면 이런사항이라면
> 가만히있지는않겠죠.
> 감사도 사람이하는일이라 그담당자님도 조금만한 양심이있다면
이해하시리라봅니다.
> 나같은사람들에게 조금한혜택도없는건 넘한것아닙니까?
> 제가 그분보고 이유없는부탁한것도아닌데,
> 이렇게 오랫동안 시간을끌어내는것은 우리농민들이나 준조합원들을
> 병들게 하자는 생각으로밖에 안보입니다.
> 농민을 죽이는첫째 장애물은 곡물수입이지만
> 실제로 죽이는것은 농협고나계자 여러분 특히 대부의 조건인거아세요.
> 일반은행도 이자는농협보다 적다는거아세요.
> 하물면 대한민국의 농협이 일반농협보다 이자율이많다니
> 그러니 정말로 돈잘벌구 이자잘내는사람들은 은행으로갈수밖에
> 없는거아니겠읍니까?
> 저도 정말로 이원금만 갚으면 농협은 쳐다도 보기싫은심정입니다 .
> 솔직한말로다........
> 저의아버지가 농민이구 저의할아버지가 농민이였었기에
> 그래서 농협만거래하기로 맘먹고 여태것 살아온저를
> 이젠 농협이 저를왜면하니 지금은 저한사람이지만
> 한사람이 열사람되고 그러다 늘어나면 정말로 이자 잘갚는 준조합원
> 들이 혜택이없어 빠져나가면 농협이 저의말을 이해하실려나 .....
> 지금은 농민도 농협을 못믿는시대라는거 아세요....
> 팬대만잡지마시고 정말로 일선에나가셨어 그사람들의 고통도쳐다봐줬으면
> 합니다.
> 저처럼 노력해서 갚고있는 사람들중에도 일년만에 돌아오는보증관계때문에
> 골치아픈사람한둘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
> 그리고 감사님들 감사하실때 대부사람들 꾸짖지마시구 돈빌린사람들이
> 원금잘갚고있으면 조금넘어가주셨으면 합니다.
> 우리같은사람들 돈때먹으면 두다리쭉펴고 잠못자기때문에 도망가는
> 그런행동아해 생각안하니 조금이해해주셨으면합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대부쪽과 감사님들
> 보증서는사람들이 다른곳에있다구 안되는거 그런말우리로서는이해가
> 안갑니다 .
> 대한민국 국민이고 신원확실하면 되겠끔 만들어주십시요.
> 다른곳은 어떤지몰라도 산청에있는농협관계자들은 산청에없다는이유만으로
> 묵살해버리네요.
> 실제로 돈빌린사람이 산청에살면서 원금과이자갚게 더 중요한
> 아닙니까????
> 지금산청엔 군민들이 갈수록줄어들기때문에 밖에서 직장다니는
> 가족아니면 보증설사람이 없는거 아십니까????
> 이점 좀해아려주셨으면합니다.
>
> 마지막으로 이글을보시는분들은 야후에 산청농협들어가서
> 농협관계자들이 얼마나 무심한지 귀좀기울려주셨으면합니다.
> 저같은사람들이 글을올려도 답변하나 없는게시판이 산청농협입니다.
> 지금바로들어가보시면 저말을 이해하실껍니다.
> 되도록이면 다른곳에 계시는 농협관계자 여러분들께서 한마디씩 꾸짖어야
> 하는거 아닌가요????????
> 산청농협관계자들은 지금게시판을 벙어리게시판으로 만들고있답니다.
> 여기까지 읽어주시느라 고생많았습니다.
> 글재주가 없어서 이해가됐는지모르겠네요.저가
하소연하는이유를...............
> 이글을 보시는모든분들 감기조심하시구 12월마지막달 잘보내세요 .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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