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의 중요하고 우리의 존폐가 달린 투쟁을 앞두고 정기대의원대회가
무산되었다. 다시 일정을 잡고서 추진하면 올해의 사업계획 및 투쟁계획의
일정은 전면 수정되어야한다.
이에따른 책임은 반드시 묻고 갑시다.
본조에서 과연 각 대의원들에게 제대로 연락하고 알려냈는가?
각 대의원들은 이 날 무었을 하고 있었나?
진정 대의원의 역할과 책임을 알고 있나?
참석한 대의원과 불참한 대의원의 명단을 공개하라? 즉시 공개하라?
집행부와 대의원이 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거나 할 수 없으면 그 책임을 묻고
그에따른 대책을 세우고 수립하여야 하는데
도데체 지금 본조에서의 계획은 무었인지?
진정 주앙회에서 방해하였다면 그 사실을 조사하여 노동조합법 위반으로
고발하고 규탄 집회를 개최하고 노조탄압에 대응하여야한다고 본다.
말로만 투쟁을 외칠게 아니라 진정 온몸으로 싸우는 모습을 갖춰야한다.
즉시 비상중집위을 소집하여 향후의 대책과 대대 무산에 따른 책임소재를
밝혀낼것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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