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민주노동당 홈에서 퍼왔습니다.
이제 우리 전국농협노조에서도 중앙회를 상대로 안에서만 떠들것이 아니라
클틀을 내다보고,국회나 정부,각당에 소리를 질러야할 것 같습니다.
다른회사 근로자들은 한단계 앞질러가는 느낌이 들어 참고하시라고 퍼왔습니다.
우리도 진보적인 정치활동에 보다 심혈을 기울여야 할것이며,
집회 수차례해봤자 중앙회의 로비활동에 뱁새걸음으로는 따라갈수 없습니다.
(퍼온글)
**축하! 근로자들.권후보 지지율 초유의 급상승**
2002년12월06일
작성자 [김정호]
조회 : 83
정치에 무관심, 투표에도 무관심, 선거날짜도 잘 모르고있던 우리회사
직원들(3,000명)이 이번 3자 토론을 보고난 뒤부터
너도나도 할것없이 권영길후보를 찍겠다고 야단법석입니다.(약80%)
정치에 물들지 않았고,
서민들의 심정을 가장 잘 알아주는 점,
빈부의 격차를 줄여줄수 있다는 점,
근로자들이 지금까지 많은 심적 고통을 겪었던 고용불안 해결
(비정규직 철폐)이
믿을 수 있기 때문 이라는 여론입니다.
참고하세요. 저는 40대 후반 정규직으로써 당원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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