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농협 ‘목’ 죄고 중앙회 ‘생색만’
2004-5-6
상호금융 금리인하 관련 중앙회 지원금 ‘쥐꼬리’
지역농협 “사업위·경영난 불가피” 불만 고조
농협중앙회가 전국 1300여 지역농협을 대상으로 상호금융 신용대출금리를 연
8.5% 이하로 일제히 인하하는 조치를 발표했으나 조합과 부담을 절반씩
나누겠다던 중앙회의 지원이 실제로는 턱없이 모자라 조합의 경영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중앙회는 금리인하로 발생하는 조합결손의 절반에 대해서는 중앙회가
1조1300억원의 특별자금을 무이자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조치로 중앙회가 부담하는 실제 이자손실은 720억원 정도라고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밝혔다. 반면 그 절반은 조합이 예산 긴축운용, 경제사업 증대,
고정자산 처분, 지소 폐쇄 등 경영개선을 통해 해결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농협중앙회 회원조합 1325개중 부실로 자금지원이 제한되는 조합을
제외한 1280개 조합이 지난 5월1일까지 중앙회와 약정을 맺고 금리인하 조치를
시행했다고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4일 밝혔다.
그러나 이번 조치와 관련, 지역농협 관계자들은 중앙회의 지원금 규모가 조합
손실규모의 절반에 못미치기 때문에 조합이 과도한 부담을 안아야 한다고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경기도의 한 지역농협 대출담당자는 “농협중앙회가 조합당 10억원을 지원해도
금리 4.5%를 적용했을 때 겨우 4500만원의 지원으로 생색을 내고 있다”면서
“우리 조합의 경우 손실액이 수억원에 이르는데, 무슨 수로 이를 충당할지,
사업위축은 어찌할지 고민”이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강원도 모 농협의 조합장은 “중앙회가 무리한 양해각서를 요구하며 자금
회수와 사업줄이기 등 압박을 가해 무리하게 금리를 낮추기는 했지만
부실경영으로 이어질 것이 우려된다”며 자구책 마련에 분주하다고 전했다.
전국농협노조 관계자는 “지역농협의 손익구성비에서 신용사업은 70~80%지만,
반대로 인력배치는 경제사업이 70~80%이기 때문에 경제사업이 구조조정의
피해를 입게된다”면서 “상호금융 금리인하에 따른 손실액 전액을
농협중앙회가 보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상길·백종운 기자>
>>> Writer : 온라인 기자
> 답 글
> 5578글쓴 이광노
> - 당신은 노조도 아니고, 그렇타고 사용자도 아닌 참으로 준위 같은 소속
> 인줄 아는데, 이런글 다아는 사실을 이곳에 퍼다 나를라고 스스로 기자칭
하시나?
> 이번 사태때도 별로 아는것도 없더만 뭐, 글 짧고 남들에게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는 이유하나 못대고선 남이 퍼나른 이 소식을 리플로 또 퍼나르는
일이 기자칭 하는 것인가?
>
> 하나로에 이번 금리인하에 대한 당신의 주관은 하나도 없고 남들이
지적한거에 포장만 새로하는 그런글 은 누구는 못쓰게능교?
> 내 알기론 상당한 이기주의자 같던데, 당신과함께 갈 노조임원들이 있는지
궁굼하요, 자신만의 아집속에서 남의글이나 퍼나르고, 내 알가로 전농본부와도
함께 가지 않고 자신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신만을 알리려는
> 혹세무민을 하는 사람으로 정평이 나있는지 알고나 있는지 자신을
제삼자적입장에서 돌아 봤는지 궁금하요
>
> 글 이란 자신의 주관과 비젼이 있으면서 사상이 서 있어야지 되는데
> 기껏 기존 조직은 부정하고 , 남의 글이나 퍼나르고 적당히 타협하려는
시도나 하는 사람은 자신의 색깔을 드러내야 할것이오
> 내 하도 궁금하여 전국농협노조 본부의 한 간부에게 물어 봤더니, 참으로
> 가관이더군요 노조와는 완전히 독립적인 단체를 조직하여 독자적인 행보를
하시더구먼, 그리고 공공연히 조직에 해가되는 물론 본인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전본부 임원들이 도움이 안되는 돌출된 영웅주의에 사로잡힌 자라 하더구먼,
ㅎㅎ한 때는 대의를 가졌는지 모르나 결국은 그것이
> 자신의 보신을 위해 도구로 쓰여지고 그걸로 다시 옛영화를 찾고자 하나
>
> 글쎄 다음부턴 조직에 들어오고, 그조직을 따라가야지 무슨 뚜렸한
리더십이나 주관이 있는것도 아니고 조금 잘난 사람은 그냥 질투나 하고
혼자 조직을 주무를려는 그런 아집증 편집증 그걸 버리고 열린 마음으로
사시오
> 그래야 덕을 쌓아야 많ㅇ은 사람들이 따르지 않겠능교?
> 당신같은 독측한 성격의 소유자들만 모이는 그것 말고 포옹=상생의 삶을
살란 말이오
> 세상이 그렇케 호락호락 자신을 숨기고 살만한 줄 알지만 그 정체는 이미
전농오에 쫘앋 뻐져서 노조와는 별개로 자신의 말 실은 자신의 말은
없고 남의 말을 각색한다는 그런 짓 그만 두고 차라리 중앙회나, 사용자측에서
잇권이나 챙긴다는 챙기면서 산다는 맛이 어떤지 그것이나 자랑하시지요
>
> 나요? 나는 중앙도 아니고 지역도 아닌 평범한 사람이요
>
>
>
>
>
>
>
>
> >>> Writer : 이광노
> > 지역농협 농민들과 싸움붙여놓고 중앙회노조는 임금인상에만 혈안
> >
> > ○ 금융산업노조는 지난 4월 20일부터 이틀간 속초에서 34개
산하지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 '2년간 임금동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노사 대타협안'에 대한 세부 협의를 진행하였습니다.
> >
> > ○ 금융산업노조가 2개월간 마련한 ▲신규채용 확대, ▲비정규직
처우개선,
> > ▲노조의 경영참여▲, ▲고용안정 등 4개 핵심요구안을 전제로 한 '2년간
> > 임금동결안'을 검토ㆍ논의하였습니다.
> >
> > ○ 그러나 "현실에 맞지않는다"는 대다수 지부노조위원장들의 반대에
부딪쳐 올해 임금인상률을 10.7% 요구하기로 방침을 선회ㆍ결정하였다는
소식을알려드립니다.
> >
> > ○ 특히 우리 노동조합 최병휘 위원장은 각 지부노조위원장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였으며, 금융산업노조가 방침을 철회함에
있어 결정적 역할을 수행하였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 > ○ 조합원 동지 여러분들의 불필요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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