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좋은 기사는 왜 우리 농업인의 대변지 농민신문에서는
게시하지 않는 것인지.
농업인을 위한다하고 농민 조합원과 일반 지역농협을 생각하여
정론을 펼친다고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떠들던 농민신문이 왜?
무엇때문에 가장 민감한 부분에 대하여는 표현을 하지 않는 것인지
농민을 생각하지 않고 중앙회의 기관지 역활만 제대로 한다고 하는 말이
정설이어서 그러한 것인가????
작년 농산물 수입문제로 칠레에서 순국하신 농민열사 이경해열사님의
소식을 일반농민들은 일간지를 통하여 알게되었다.
농민신문은 중앙회와 일부의 거수기 조합장들의 활동내역은 상세하게
기재를 하면서 왜 이경해열사의 숭고한 뜻은 살려내지 못하는가??
이경해열사의 뜻은 농업인의 정서에 맞지않아서 인가?
대다수의 농업인들은 농산물 수입보다 농협의 금리가 높은 것에 관심이
있어서 인가??
우리의 농업인들은 간절하게 원하고 있다.
중앙회의 박쥐같은 사람들아!!!!
여기저기 때로는 같은 노동자라 하면서 때로는 신자유주의의 기치아래
지역농협과 농민조합원을 팔아서 제 뱃속만 채우려는 박쥐들아
이곳에 와서 곁눈질만 말고 진짜로 농업인이 원하는게 뭔지
왜???
농업인이 하던일을 팽개치고 아스팔트에서 외치는지 귀를 깨끗이 씻고
들어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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