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횐가광어횐가 오징어횐가 농협연합체 기능을 마다하는
족석 들인가 오백개라는 틀을 맞추어놓고 그우리안으로
몰고가는꼴이란 좇같아서 못봐주게다 중앙회 족석들은그렇고
거기 거수기로 쫒아다니는 조합장인가 자칭농민대표 운운하는
똘만이들은 더웃기지안는가.농민이다죽으면 중앙회 빨리 국민은행이나
외국에팔아 농민빛갚아주면될걸 그좋은것은왜못하고 같이상생
하자는 지네사무실 노조만결성한다고하면 파산한다고 지랄인지
도대체 알수가없어 비리가많아서인가 판공비 지도사업비
집행에문제가 있어서인가....
중앙회 노조원들한테 매맞고 물세례받고 월급올려주는데만
필요로 하지말고 중앙회 팔아서 농민빛싹갚아주고
진정으로 잘살수있는 새판을 짜보자구나 ...
조합장들이여 빨리 새판짜십다..그날을 기대하며......
>>> Writer : 걸사비우
> 전쟁법칙 제1조
> "전장(戰場)의 범위는 병참능력이 결정한다"... 이거 알아?
>
> 이게 뭔소리냐고?
> 한마디로 자기능력을 파악하고나서 싸움판을 벌리라는 말이다.
> 주제도 모르고 설치면 패가망신하는 지름길이라는 얘기 되겠다.
>
> 그게 왜 중요하나고?
> 전면전으로가면 전선이 확대되고 전선의확대는 필연적으로 병참선이
길게 늘어진다. 피곤해진다는 말쌈이다... 한마디로.
> 우리가 우리스스로의 병참(보급)능력으로 전장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을거
같은가? 한숨만 나온다.
>
> 중앙회가 총 진군나팔을 불었다.
> 못먹어도 고, 각 기지별 병참능력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돌격앞으로를
> 외친다.
>
> 숨이 턱에 차고 저승사자가 만면에 미소를 띄고 친절봉사로 맞이할 지경에
이르러도 무조건 가란다. 씨팔....
>
> 이건 "안되면 되게 하라"는 군대조직이지 경영체가 아니다. 한마디로
> 대가리에 김이 난다.
>
> 뛰어가다 낙오하면? 후방 이송이나 체력회복을 위한 편제 재구성이 아니고
> 바로 공동묘지행이다.
>
>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 농민조합원을 위한 농협 본연의 역할이라고 선전포고(광고)를 때렸다.
>
> 일단,대의명분에서 앞섰다.
> 그거 최소 50점 먹고들어간다. 도저히 피해갈방법이 없다.
>
> 저들(중앙회)이 원하는대로 멋지게 전장이 설계되었다. 꼼짝없이 2가지
> 길만 남았다. 죽거나, 까무러치거나.
>
> 이거 알아야 한다. 우리는 단순한 거점(영업점조직)인가? 아니다.
> 요새이며 병참기지다.
> 늪지대, 계곡. 평야, 해안선 우리모두 처해있는 지형이 틀리고 따라서
응전방식도 틀릴 수 밖에 없다.
>
> 병참능력을 무시한 획일적인 작전계획은 더구나 대한민국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광범위한 전장 설계는 한없는 소모전에 이은
> 일선 땅개부대(지역농협)의 무자비한 고난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
> 그 이후의 전개과정과 대응능력을 생각해보았는가? 중앙회라고 그거
> 몰랐겠는가?
>
> 한 집단의 주도권을 쥔자가 외부의 비판이나 내부의 불만을 잠재우려면
시선을 딴데로 돌리게 만드는것 밖에 없다.
>
> 그런측면에서 보면 중앙회의 이번 전장설계는 참으로 시의적절한 적시타다.
>
> 그러나 안타치고 나가서 견제구에 걸려 비명횡사 한다면 그 안타
뭐하러 치나? 어째 그렇게 정부 정책이나 중앙회 하는짓거리가
> 같은지, 한숨이 나온다. 이다음 상황이 중앙회에 절대 유리하리라 보는가?
남북한 합쳐 칠 천만의 말씀이다.,
>
> 중앙회는 명분이란 칼날을 가지고 조합의 피값을 담보삼아 멋지게
개혁의 예봉을 피해갔다.
> 장계취계다. 지역조합의 목숨이라는 살을 내주고 개혁적인 농협이미지라는
뼈를 도려내었다.
>
> 두렵다. 명분과 실리 모두다 뺏기고 우리는 구구도생 해야만 한다.
> 언제까지 이렇게 당해야 하나.... 한숨이 나온다. 하지만 뻔히 알고서도
> 등돌리면 패망이다. 아니 죽음이다.
>
> 게노센샤프트,기업연합의 카르텔과 같은 수평구조가 콤비나트처럼
상하조직으로 변질된지 이미 오래다.
>
> 결국 하드웨어는 획일화된 군대식 정형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했는데
Operating System을 교체하거나 S/W를 바꾸란다.
> 버그는 눈에 뻔히 보이는데도.. 업그레이드는? 비용 몽창 우리가 다낸다.
깨끗하게 독박이다. 아니구나. 피박에,광박에,멍박까지…
> 지갑을 열다못해 금고 털어야 사태가 해결될 모양이다.
>
> 이것이 과연 중앙회가 지역농협의 발전을 위해 기획하고 있다고 보는가?
> 60-70년대 경제개발이 성공한이유 중 하나가 중지를 모으고 결집된
힘을 응집시켜 역경을 뚫고나가는 돌관 능력에 있었다.
> 지금의 중앙회는? 단언컨데 그런한 능력이 없다. 절대로,현재의
금리인하라는 작품은 지역조합을 상대로 한 폭탄돌리기에 다름이 아니다.
>
> 지휘부(Headquarter)로서 전가의 보도를 휘두르고 있으면서 지원부
> (support base)의 역할은 이미 오래전에 개 한테 줘버렸다.
> 지금 현재상태론 우린 소모품일뿐이다. 아니 총알받이다...........
>
> 왜 지금의 조치가 엿같은지 너무나 잘안다.
>
> 첫재. 이번 금리인하 조치는 하나부터 열까지 지역조합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 지역의 여건과 그 농협의 역량에 따라 8.5%를 적용하던 5%를 적용하던
> 그 조합이 알아서할 일이며 선택의 문제가 아니고 생존의 문제다.
>
> 만약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조합이 있다면 당신 네네들이
교하농협에 시전했던 그 현란한 폐쇄 신공으로 가차 없이 없애 버릴 수
> 있잖나? 농민을 위하는 일에 반대하는 조합이 있다면 무자비하게
없애버리라고.(그럴 조합은 애초에 없지만 말이다.)
>
> 지역조합이 지랄발광해서 못한다고? 그정도 능력 없으면
중/앙/회/때/려/치/우/고/ 집에가서 애나 보라.
> 400만 농민의 생명줄을 쥐고 있는 곳에서 정말 농민들을 위해 필요하다면 그
무슨짓인들 못하랴? 그런게 없다면 너희들은 은행일뿐 더이상 중앙회를
> 사칭하지 마라. 쪽팔린다.
>
> 둘째 구조조정이 정말 필요한곳은 우리가 아니라 너희들이다.
> 전체직원대비 간부직원 비율하나만 보더라도 중앙회… 참 할말이 없더만.
>
> 그래놓고 지역조합에 지침으로 뭐 어째? 인건비 줄여?
> 이번에 4급 이상 간부직원 가차없이 짤라내고 지역조합 수준으로만 운용
> 해도 너거들 진정성을 믿어주지.
> 지원부서에는 4급 이상이라야 운용이 잘된다는 법, 그거 농협법 몇조 몇
항인지 가르쳐주라 좀.
>
> 그런거 없다고?
> 아~!! 법인이 틀려서 그런가?
>
> 셌재, 지원방향이 틀려먹었다.
> 돈 안되는 경제사업 없애라고 지시하면 그깟 금리 8.5%가 대수냐?
>
> 1차로 농협개혁 자화자찬 하는 광고 때렸지?
> 2차에는 돈안되는 경제사업 없애고 5%이하로 줄였다고 더 크게 때려라 .
>
> 농협자체가 형평을 중시하는 사회주의적인 색체를 띌 수 밖에 없고 일정
> 부분 비효율성을 가질 수 밖에 없는데도 그러한 특성은 깡그리 무시하고
> 오로지 지역조합 직원들만 쳐죽일놈 만드느라 애썼다.
>
> 한쪽 자전거 빵꾸났으면 때울생각을 해야지 외발자전거 타고 곡예하란다.
그러다 잘해서 박수받으면 그건 조련사의 능력이 뛰어나서 그런거고.
>
> 상호금융을 하는이유가 뭐냐? 경제사업 역조를 만회하기 위해서지? 또
경제사업 재원조달도 해야되고 그렇다면 조합상호금융 취급근거는 경제사업
> 으로 왜곡된 수지불균형을 맞추기위한거 아니냐?
>
> 이거 조합에 입사하는 순간 듣는 소리 아니냐고? 그런데 상호금융쪽으로만
너무 편식해버렸어 우리가 이건 욕 엄청 먹어야 돼.
>
> 입이 열개라도 할말없어. 암에푸지나고 더 심해졌어.
> 직장 안 말아먹을라고.
>
> 농민들이야 죽던말던 우리 생존을 위해 몸부림친거 그래서 농민목소리에
> 소홀했던거 진짜 반성해야돼.
> 하지만, 우리가 이럴때, 잘못가고 있다고 판단했다면, 그렇다면 니네들은
뭐했냐?
>
> 화장실에서 X누고 계시느라 지역조합이 잘못가고 있어도 지도하지
못했냐?
> 피고름 맺히기 시작할때 안짜내고 암으로 번지도록 놔뒀다가 일거에 확
수술해버리는 놀라운 솜씨 자랑하려 기다린다고 고생많았다.
>
> 농민들이야 죽어나건말건 엄청 받아처먹는 농촌사회의 귀족,이름하여
농협직원!!
> 농민들 피빨아 배 불린거 이번에 수술해서 농민들을 위해 환원한다고.
> 어디서? 중앙회서.
> 이거 광고해라. 아마도 틀림없이 대한민국 광고대상 받을꺼다.
>
> 네번째, 끝까지 책임못질 일이거들랑 애초에 벌리지 마라.
> 냉정한 시장논리로 적용해야한다. 맞는말이다. 농민을 위하는 조합은 살고,
흐름에 못따르면 없어져야한다.
> 이건 자생력을 갖추지 못했을때 얘기로, 너희말대로 앞서서 끌어주시는데.
어찌 감히 딴 마음 품겠나.
>
> 그러다 잘못되면 중앙회에서 황공하옵게도 다 살려주시겠지. 깊고 고매한 그
속을 어찌 지역조합 나부랭이들이 감히 짐작이나 하리오,
>
> 하지만, 조합이 파산때 중앙회 너희들이 책임질거 아니면, 그 조합 직원들
> 먹여살릴거 아니라면 앞장서서 나서기 말기바란다.
> 중앙회 논리대로 우리는 뼈를깍는 구조조정으로 농민들에게 혜택을 주는데,
>
> 꼭같은 논리로 우리가 농민조합원 한테 하는것 만큼 중앙회도 뼈와 살을
> 깍아서라도 우리한테 환원하라.
> 그래야 공평한거 아닌가? 중앙회는 우리한테 지원해주어야 하는거 맞지?
> 우리가 농민한테 지원해 주는것 처럼.
>
> 네네들이 열심히 일해서 번거라고 못준다고? 지랄들아 니네들이 농협
간판달고 영업한 실적이면에는 너희들 피땀만 있는줄 알아?
>
> 삼천리 방방곡곡 지역농협 직원들이 흘린 피눈물위에 위룩한 성과란거 감사한
마음으로 느끼고 미안한 마음으로 바나나잡고 반성해라.
>
> 우리가 여지까지 노예처럼 피해당한거, 니네들한테 삥 뜯긴거 이자만 쳐도
너네들 성과보단 100배는 더 많다.
>
> 니네들이 아니라도 우린 피눈물 흘릴일이 쌔고 쌨고 농민실익 위해서 해야할
일이 태산만큼 많아.
>
> 우리가 우리역활 제대로 못하면 퇴출되듯이 너희들도 지원제대로 못하면
우리가 갈아 마시겠다.
>
> 이번에야 말로 농협이론 원형에 맞는 중앙회 함 만들어보자. 우리손으로.
>
> 고지를 눈앞에 두고있다. 뒤에서 총알받이로 내몰생각말고
니네(중앙회)가 총들고 선두에 나서라.
> 그럼 우리도 너희들이 요구하는대로 구조조정하고 금리내리고 합병할테니,
너희들도 우리와 꼭 같은 수순 밟기 바란다.
>
> 우리만 죽이겠다면? 미안하지만 같이죽는 수 밖에. 아니다, 너희들
죽이고 우리만 살겠다. 이건 선전포고다.
>
>
>
>
> 덧글,
>
> 2년전인가 친절한 한국인이되자란 프로그램중 농협직원이 외국인에게
친절하게 행동해서 칭찬받았던 프로그램 기억하시나?
> 그런데 그직원이 외국인을 농협중앙회로 안데려가고 외환은행으로 가서
> 중앙회 높으신분들이 괘씸해 했지?
>
> 왜 직원이 그런 행동했다고 생각하나?
> 그 순간에 왜 그 직원 머리에서 중앙회가 떠오르지 않고 외환은행이
> 떠올랐을까?
>
> 위 글보고 느껴라.
>
> 중앙회에서 어떠한 말로 치장하고 달콤한 제안을 내놓아도
> 우리가 피부로 진정성을 느끼지 못하는한 영원히 "they(그들)과
us(우리들)이 될수 밖에 없음을
>
> 중앙회는 그 직원을 비난하는 글을 많이 올리더만?
> 지역조합직원이 그렇게 행동하게 만든 자신을 오히려 부끄러워해야 함에도.
>
> 상생? 하나로?
> 헛소리에는 뭉둥이 찜질이 최고로 약효가 좋다더라.
> 닝기리………………………. ㅈ 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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