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한심
> 위원장이 이러는 거 한두번 봤나요?
> 아마 절대 답변이 없을겁니다.
> 자기 멋대로 하라고 하십시오.
>
>
> >>> Writer : 아! 위원장님
> > 5543번에 글에 대하여 정중하게 질의하였건만 단 한마디 언급이 없다니
실로 엄청난 조직이군요.
> >
> > 더러원서 못해먹겠네요
> >
> > 이렇게 갇혀있는 조직에 무슨 희망이 있겠는가?
> >
>
>
정말 조직을 생각하는지 개인의 영달을 생각하는지 이제는 포기상태입니다.
5월7일에는 또 어떤 작품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그사이에 조합원들은 또 죽어나겠지요..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