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울산은 민주노총울산본부장및 임원 후보 등록 기간이다
생략하고
작년 6.13 지방선거에서 민노당 후보로 울산광역시의원으로 출마하여 아깝께
한나라당후보에게 분패한 전농노 울산본부추진위원장이신 박병우동지께서
몇일전 민노총울산본부장(현대자동차근무) 후보로 출마한 분께서 running
mate로 박병우동지를 수석부본부장후보로 천거를 하였다,
그러나 전농노울산본부임원들이 모여 의논을 한결과 아직은 우리
전농노울산본부의 힘이 부족하여 정중하게 거절하고 다음기회로 미루기로
하였다,
울산의 민노총 조합원수는 약 68,000명 정도로 알고있다,
이대단한 단체에서 173명의 조합원수를 가진 전농노울산본부추진위원장을
수석부본부장후보로 천거 하였다는것은 우리 전농노 울산본부의 위상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자!
과연 전농노 각 지역에서 민노총으로 부터 얼만큼의 대우를 받고 있는지?
우리 울산은 아니 우리 울산을 지부에서 본부로 승격 시켜 달라는 것도
아니다,
이전 본부였던 울산을 다시 본부로 부활시켜 달라는 것 뿐이다,
우리 울산은 작년 12월에 울산본부결성식도 했다,
이제 선택의 길은 한길 밖이다,
전농노 제명이냐 아님 우리 스스로 전농노 탈퇴냐!
중집위의 현명한 판단을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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