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글이 열받게 하였다니 죄송스럽습니다.
예의가 바르지 못하게 귀하의 심기를 불편케 한데 대하여 사과드립니다.
그런데 불특정 다수에게 하는 주장이나 글은 존칭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 지식이 잘못 되었다면 분명한 근거에 의하여 가르쳐 주세요.
인생은 추잡한 싸움터가 아니라,땀을 흘리며 일하는 창조의 보람된 일터 일
것입니다.참은 하늘의 길이요,참을 행하는 것이 사람의
길이다(誠者天之道也,誠之者人之道也)라고 중용(中庸)은 갈파하였읍니다.
생즉도(生卽道),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일껍니다. 나는 나의 길을 가고
너는 너의 길을 가야 합니다.
우리는 성실의 모자를 쓰고 겸손의 허리띠를 띠고 근면의 신을 신고 나의 길을
열심히 가는 것이 인생을 바로 사는 기본 자세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다음 문장은 이상한 것 같군요.
교육자는 형도 애비도 안키우나. 형과 애비는 키우는 것이 아니라 나보다 먼저
존재하여 계시냐.비속어로 없냐로 해야 맞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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