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 글
5578글쓴 이광노
- 당신은 노조도 아니고, 그렇타고 사용자도 아닌 참으로 준위 같은 소속
인줄 아는데, 이런글 다아는 사실을 이곳에 퍼다 나를라고 스스로 기자칭
하시나?
이번 사태때도 별로 아는것도 없더만 뭐, 글 짧고 남들에게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는 이유하나 못대고선 남이 퍼나른 이 소식을 리플로 또 퍼나르는
일이 기자칭 하는 것인가?
하나로에 이번 금리인하에 대한 당신의 주관은 하나도 없고 남들이 지적한거에
포장만 새로하는 그런글 은 누구는 못쓰게능교?
내 알기론 상당한 이기주의자 같던데, 당신과함께 갈 노조임원들이 있는지
궁굼하요, 자신만의 아집속에서 남의글이나 퍼나르고, 내 알가로 전농본부와도
함께 가지 않고 자신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신만을 알리려는
혹세무민을 하는 사람으로 정평이 나있는지 알고나 있는지 자신을
제삼자적입장에서 돌아 봤는지 궁금하요
글 이란 자신의 주관과 비젼이 있으면서 사상이 서 있어야지 되는데
기껏 기존 조직은 부정하고 , 남의 글이나 퍼나르고 적당히 타협하려는
시도나 하는 사람은 자신의 색깔을 드러내야 할것이오
내 하도 궁금하여 전국농협노조 본부의 한 간부에게 물어 봤더니, 참으로
가관이더군요 노조와는 완전히 독립적인 단체를 조직하여 독자적인 행보를
하시더구먼, 그리고 공공연히 조직에 해가되는 물론 본인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전본부 임원들이 도움이 안되는 돌출된 영웅주의에 사로잡힌 자라 하더구먼,
ㅎㅎ한 때는 대의를 가졌는지 모르나 결국은 그것이
자신의 보신을 위해 도구로 쓰여지고 그걸로 다시 옛영화를 찾고자 하나
글쎄 다음부턴 조직에 들어오고, 그조직을 따라가야지 무슨 뚜렸한 리더십이나
주관이 있는것도 아니고 조금 잘난 사람은 그냥 질투나 하고 혼자 조직을
주무를려는 그런 아집증 편집증 그걸 버리고 열린 마음으로 사시오
그래야 덕을 쌓아야 많ㅇ은 사람들이 따르지 않겠능교?
당신같은 독측한 성격의 소유자들만 모이는 그것 말고 포옹=상생의 삶을 살란
말이오
세상이 그렇케 호락호락 자신을 숨기고 살만한 줄 알지만 그 정체는 이미
전농오에 쫘앋 뻐져서 노조와는 별개로 자신의 말 실은 자신의 말은
없고 남의 말을 각색한다는 그런 짓 그만 두고 차라리 중앙회나, 사용자측에서
잇권이나 챙긴다는 챙기면서 산다는 맛이 어떤지 그것이나 자랑하시지요
나요? 나는 중앙도 아니고 지역도 아닌 평범한 사람이요
>>> Writer : 이광노
> 지역농협 농민들과 싸움붙여놓고 중앙회노조는 임금인상에만 혈안
>
> ○ 금융산업노조는 지난 4월 20일부터 이틀간 속초에서 34개 산하지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 '2년간 임금동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노사 대타협안'에 대한 세부 협의를 진행하였습니다.
>
> ○ 금융산업노조가 2개월간 마련한 ▲신규채용 확대, ▲비정규직 처우개선,
> ▲노조의 경영참여▲, ▲고용안정 등 4개 핵심요구안을 전제로 한 '2년간
> 임금동결안'을 검토ㆍ논의하였습니다.
>
> ○ 그러나 "현실에 맞지않는다"는 대다수 지부노조위원장들의 반대에 부딪쳐
올해 임금인상률을 10.7% 요구하기로 방침을 선회ㆍ결정하였다는
소식을알려드립니다.
>
> ○ 특히 우리 노동조합 최병휘 위원장은 각 지부노조위원장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였으며, 금융산업노조가 방침을 철회함에
있어 결정적 역할을 수행하였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 ○ 조합원 동지 여러분들의 불필요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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