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축노 철원지부,군산지부 및 전농노 교하지부 등 동지들 힘내세요.
지금의 외롭고 지친 그대들이여 조금만 더 힘내세요.
누가 알아주지 않지만 114년전 우리의 노동운동 선배들도 그대들과 똑같이
힘든 나날을 보냈을 것이기에 ... 오늘의 우리가 있는 것이 아닐까요.
지금은 힘들고 지쳐 있지만 동지들의 투쟁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승리는 그대들의 것입니다.
그대들은 선배들이 걸어온 그 가시밭길을 쫓아가며 몸소 체험함으로 진정한
투쟁이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누가 모라해도 그대들의 힘찬 투쟁의 모습을 계속 보여주시기를 ...
전축노와 전농노의 모든 동지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대들은 외롭다거나
쓸쓸하다고 느낄지 모르나 결코 포기하지 마시기를 그대들의 투쟁은 다시
투쟁의 불을 지피는 하나의 불꽃이 거대한 활화산으로 가는 작은 시작일뿐
.....
힘내세요 , 전축노와 전농노 동지들의 관심이 이 투쟁하고 있는 우리
동지들에게는 그 어느때보다 절실히 필요한 시점입니다.
꼭 승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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