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5585
글쓴날 : 2004-04-30 12:10:13
글쓴이 : 훈계자 조회 : 187
제목: 내말도 -경청하는 것을 배워라

거봐라
이자는 벌써 자기가 올린 글제목을 위배했다.
금새 인내하지 못하면서 이렇게 또 글을 올리고 있다.
지 스스로도 지키지 못하는 글들을 내뱉으면서
남들을 가르치려 하고 있다.

더이상 전농노 홈피를 구질구질하게 만들지 말라.
남의 이야기를 잘듣는다는 것은 
내가 들으려 했을때 적용하는 것이다.

듣기 싫은 말을 잘 들을 필요가 있나.
만약 그렇다면
내 이야기도 잘 들어라.

난 당신의 어줍잖은 말들을 더이상 듣기 싫으니 이제 그만 됐다.
더이상 글을 올리지 마라.
나 뿐만이 아니라 
듣기 싫어하는 사람은 많다. 그러니 
이제 그만 올리거라.

남의 얘기 잘듣다가 집안 망하고 사기 당하고
개털되는 사람들도 많이 보아 왔다.
(물론 그렇지 않은사람도 많다.-태클걸까봐 쓴다)

나는 성인되기도 거부한다.
당신은 성인이 되고 싶으면 그렇게 하든지
모든사람들이 다 성인이 될수 없듯이......
당신은 역시 성인이 아니질 않느냐 !

만약 당신이 성인(聖人)이라면
내 충고를 잘 듣길 바란다. 
그리고 농협의 올바른 개혁과 발전을 위해서
네 한 목숨 내던지거라..
그러면 내 당신을 성인이라 인정하고
당신의 그 어줍잖은 말들도 잘 듣도록 노력해 보겠다.

-이하는 너의 다음번에 글에 대해 다음번에-

참고로 당신과 언쟁하는 것조차 거추장 스럽다.
기왕이면 다음번엔 올리지 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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