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미님의 말 충분히 이해 하고 있습니다. 님이 말하기전부터...
그러나 한두번도 아니고
이자(교육자)의 의도가 무엇이 되었든
한창 무르익어야 할 협동조합 개혁을 위한
노동자의 투쟁이 고조되는 시점에
찬물을 끼언듯
갓잖은 말로서 이를 상쇄시켜버리곤 하죠
물론 님의 말대로 모든 글들이 올라올 수 있죠.
하지만
님의 말대로 여기가 '전농노 공화국'이 아니듯
님 또한 그런 말로 '바닥'을 드러내고 말았네요.
님의 평소 생각과 글들에 상당히 공감해 왔으나...
여기는 전농노 홈페이지입니다.
'어떤 종류의 글'이던 올라올 수 있지만
그렇다고 제가 올린글도 올라 올수 있는것 아닙니까
난 단지 글의 내용이나 표현을 뭐라하는것이 아닙니다.
한창 열받아 있는데 헤헤거리고 웃고 있거나
들은체 만체 한다면 열받지 않겠습니까.
적어도 '교육자'란 자는 중앙회직원이 의도적으로 쓴글이던 아니던간에
전농노의 그 어떤 상황에는 무관심한
아무런 생각도 없는 그런자로 판단되기에
마치 저혼자 성인군자인 것처럼
지가 마치 무슨 우리의 선생인것처럼 스스로 자처하면서
어줍잖은 글들만 올리는 행태를 계속하고 있기에
일침을 놓기위해 올렸을 뿐입니다.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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