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5575
글쓴날 : 2004-04-30 08:57:51
글쓴이 : 김영미 조회 : 212
제목: 여기는 '전농노공화국'이 아닙니다.

제가 알기론 '사랑밭 새벽편지'에서 퍼오는 글인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받아들이기 힘든 마음들은 이해가 되지만 
그렇다고 바닥을 보이는 표현들은 좀 심한 것 같네요. 
딱 선을 그어 놓고 
이런 것만 올려야 한다면 
어느 누가 전농노 홈피에 좋은 의견을 개진 할 수 있겠습니까?
다 알고, 다 배웠어도 
남들의 의견을 한 번 쯤 생각해 줄 수 있는 여유로움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제 사견입니다. 



>>> Writer : 다배운자
> 야 교육자 
> 
> 제발 개똥철학 같은 야기 그만좀 올려랴 
> 
> 너나 잘해 
> 
> 의도가 뭐냐]
> 
> 농협노동자 노동조합원 정신계몽이 목적이라면 
> 
> 너네 집안 니 주위, 너나 잘해라
> 
> 좋은글 다 좋은데 딴데가서 알아봐...
> 
> 주겨벌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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