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5542
글쓴날 : 2004-04-27 21:15:24
글쓴이 : 호프 조회 : 251
제목: 너무하는군요....

저 교하농협 직원입니다....
글 올리신 용인축산업협동조합 직원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바로 밑에 답글 올리신 분 너무 하시는것 아닙니까....
그러시는 본인은 파주 아니 파주시 교하읍에 한번
와 보시고 하시는 말씀입니까....
우리 교하농협 노조 가입한 직원들이 그 동안 얼마나 많은
수모를 겪은 줄 알고 하시는 말입니까...
해도 해도 너무 하십시다....
같은 협동조합직원분이 올린 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흘린 눈물 많큼 다시 돌려 줄겁니다....
뭐로 돌려 줄거냐구요....
두고 보십시요.....

저 어제 파주축협에 항의 방문 했습니다....
그런데 어는 직원분이 저희들한테 이런말을
하더군요....
"그러게 있을때 잘하지 이제와서 난리....."
전 3층에 있어 직접 듣지는 못했지만....
그 애기 들은 저희 직원들은 또 울었습니다....
그렇게 말한 직원분은 저희와 같은 상황이었더라도
그런식으로 말할수 있었을까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어떻게...그런말을....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판단하고 함부고 말하시는 것 아닙니다...
어느 누구라도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파주축협 직원분들도 저희와 같은 
협동조합직원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그 직원들이 무슨 잘못이 있어 생각 했었는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
그들은 남의 아픔을 즐기고 있으며....
이를 기회 삼아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려 하고 있습니다....

교하농협직원 화났습니다....
난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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