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5529
글쓴날 : 2004-04-27 08:28:29
글쓴이 : 전축노 철원축협지부 최종철 편집부장 조회 : 206
제목: [강원도 철원 한나라당 박세환국회의원 ; 농협구조개선법 개정 헌신, 한탄강 댐 백지화, 군사시설보호법완화등 약속

[박세환 국회의원(철-화-양-인·한나라당)] 농협구조개선법 개정 헌신 
 
 
  이번 17대 총선 선거구 가운데 가장 넓은 철원-화천-양구-인제에서 당선된
한나라당 박세환(47)당선자는 소외받고 어렵게 살아가는 서민의 편에서 그들의
대변자가 되겠다고 천명했다. 
 

특히 선거 직전에 철원축협 노조(위원장 김영진)가 축협사태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을 공약에 포함시켜 달라는 공개질의서를 보냈을 때 세 후보 중 박
후보만 적극 돕겠다는 답변서를 보냈었다. 

 당시 박 후보는 "철원축협은 춘천축협에 흡수통합 시킬 것이 아니라
공적자금을 투입하여 회생시켜야 한다는 노조의 뜻에 동조한다"며 "요구사항이
관철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농협구조개선법의 철폐를 묻는 질문에는 "농업문제·농촌문제의 해결사를
자처하는 후보인 만큼 평소 지론"이라고 전제하고 "민족농업 말살과
지역협동조합 발전을 저해하는 농협구조개선법의 개정 또는 폐지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약속했다. 
 농부의 아들이라는 점을 강조한 박 후보는 특히 "쌀 개방 결사반대, 농산물
개방에 대비한 철저한 대책 강구, 국제경쟁력 있는 농업 육성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접경지역이라는 공통된 지역 여건에 맞게 군사시설 보호법에 따른 50년 족쇄와
규제에 대한 보상법을 추진하겠다고 역설했다. 
 

박 후보는 철원지역은 통일을 대비한 평화시로 육성하고 경원선·금강산 선
복원, 한탄강 댐 완전 백지화, 중앙고속도로 철원연장 등을 약속했다. 화천은
배후령 터널공사 조기 완공, 파로호 평화생태레포츠 특구 조성을 위해 힘쓰고
양구와 인제는 스포츠 마케팅 지원 확대, 해안면 국유지 불하문제 해결 등을
약속했다. 강원도민일보 이주섭


의견 ; 전농노 전축노 전농 한농연등. 노동자 농민 시민환경단체 민노당이
총단결하여 올 6월 5일 국회가 개원하면, 농개법의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더
개악하려는 농림부 제 2의 농림부인 농협중앙회의 음모를 저지하여야 합니다.

## 이종간 합병의 시범케이스를 만들려는 농협중앙회의 뜻을 막아내야 합니다.
파주축협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교하농협을 인수을 포기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공멸의 위기에 빠집니다.
농민조합원을 중심으로 경기도 농민회와 시민환경단체와의 연대를 제안합니다.

희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동지들 힘내시고, 올해 농개법 폐지의 날로 농협법을 협동조합원칙에 맞게
개정하는 투쟁을 하였으면 합니다.
마음속으로 전국 협동조합 노동자의 6월 항쟁을 건의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전축노 철원축협지부 편집부장  최종철 올림
018 577 0391, 농성장 ; 033)452 0777
 
기사입력일 : 2004-04-1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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