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짱가
> 파주교하분회의 해산 이면에 뭔가 의심이 가는 부분이 있는데 교하
사업구역내에 보상자금이 다음달 부터 인가 풀린다고 하는데 그 보상자금을
중앙회가 노리고 있다면 과연 어떻게 풀어나갈까?
> 그 보상자금 규모가 1조가 넘는다는 말이 있는데 맞는가?
> 그렇다면 해산한 교하에 대하여 왜 해산 승인을 하지 않고 있을까?
> 교하사업 중 정책자금은 중앙회파주시지부가, 예금공제대출은 축협이, 가져
갖는데 왜 알피씨는 교하농협에 그대로 가지고 있나?
> 혹시 농협의 사업구역에 묵여 교하사업구역을 파주 관내 다른 농협이
인수하면 보상자금은 어디로 흘러갈까?
> 그래서 해산승인 안하고 알피씨를 운영하면서 보상자금 다 중앙회가
유치할때까지 시간을 끌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
> 아니면 축협과 중앙회가 짜고 고스톱을 치는 것은 아닌가?
> 그래서 파주관내에 많은 농협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종간 사업이전을
강행하는 것은 아닌가?
>
> 뭔가 의문의 꼬리가 잡힐것 같으면서도 안잡히고 아주 답답하면서도 확
터지지 않는 이 많은 의문들이 드는 것은 왜일까?
>
> 누가 속 시원히 가르쳐 줄수 없나요?
>
> 또 파주축협 여직원이 오늘 항의 방문한 교하동지들에게 "그러게 잘 하지 왜
이렇게 만들고 우리한테 와서 그러냐고"했다는데 이런 사고방식때문에
파주축협에 노동조합이 없는 걸까? 아니면 농민을 너무 사랑해서 언제까지나
임금 삭감 당하고도 봉사를 하겠다는 투철한 직업의식 때문일까?
>
> 이것도 누가 속 시원히 대답해 주세요.
>
전적으로 동감 정말 나도 궁금???
근데 축협에 그 정신나간 여직원은 또 뭐래요 지들은 언제까지나 안전할거
같은가 보죠 구조조정에서 그리고 그렇게 잘해서 농협에 합병당했데요 자기야
말로 좀 잘하지 왜 합병당했데요 C- 8 열받아서 욕나올려고 그러네
|